Repos 쉼2010.05.05 08:51

지난 4월 25일 런던에서 열린 휘트니 휴스턴 콘서트 중 그녀의 트레이드마크인 I Will Always Love You를 못 불러제끼는 사고가 '또' 생겼다. 휘트니 휴스턴은 목소리가 잠긴 상태에서 노래를 부르다 20분만에 콘서트를 중단하고 무대에서 내려갔다. 20분만에 끝나버린 공연에 90유로(한화로 약 15만원)가 왠말이냐며 티켓 환불을 요구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전에도 2010년 2월에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콘서트에서도, 4월 13일 영국 버밍햄에서 열린 콘서트에서도 I Will Always Love You를 제대로 못 불러 제꼈었다지요. 아름다운 고음처리의 그녀가 후두 감염으로 가수 인생에 종말을 고하는가? 아하 이를 워쩌.... 린유천 불러야겠네그려.
린유천이 누구냐고라고라??? ==> http://francereport.net/769
Posted by 에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