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ualités 시사2005.07.17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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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의 7월 12일자에 실린 그림과 기사를 찍은 사진.

 

아이들의 그림치고는 너무도 삭막하고 슬프지 않나요?

팔레스타인 아이들이 그리고 있는 그림이랍니다.

파리 시내에 무료로 배포되는 일간지 중 <메트로>라는 신문이 있는데,

<팔레스타인 아이들과 미래를 건설하다>라는 제목으로 실린 기사와 실린 그림이

너무나 가슴아파서 블로그에 올립니다. 

 

가자캠프에 심리치료를 받는 어린 아이들이 3000여 명이 있다고 합니다.

전쟁 하에서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속삭인다는 건 무모하겠지요.

이 아이들을 치유할 수 있는 약은 유일하게

전쟁의 끝,

그리고

지속되는 평화

입니다. 

 

지금 우리의 아이들이 유치원에서 이런 그림을 그리고 있다고 한번 생각해보세요.

생각만해도 가슴이 매어지는 듯...

팔레스타인의 평화를 위해서 멀리서 작은 기도합니다.

 

 

이집트괭이

Posted by 에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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