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2013.01.25 15:04

파리, 뉴욕, 북경, 서울 등에서 다수의 전시에 참가하던 예술가였다. 생각지도 않게 결혼을 하고 첫아이를 낳아 양육하는 과정에서 환경의 중요성에 눈을 뜨게 되어 지금은 두 아이의 엄마로, 환경주의자가 되었다.

초기에는 네이버에서 프랑스의 사회와 문화에 관한 포스팅을 하다가 2008년 네이버 파워블로거에 뽑혔다. 파워블로거로 한참 활동하던 2009년, 네이버가 친정부적인 태도를 보이며 기사를 검열하자 네이버를 떠나 무작정 티스토리로 이사했다. 


'귀농통문' 기고 (2011~2012)

KBS Green 파리통신원(2010~2012)

네이버 파워블로거(2008~2009)

http://twitter.com/francereport

현재 프랑스 그린피스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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