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 쉼2009.10.21 01:32

연세가 많은 3명의 어르신들이 조용히 차를 마시며 어느 나이가 가장 힘든 나이인가를 두고 얘기하고 있었다.  

70대 노인: 70살은 정말 힘든 나이야. 쉬를 늘 누고 싶어 지는데 막상 나오는 건 하나도 없거든.  

80대 노인: 이보게, 그건 아무 것도 아니네. 80살이 되면 몸 속의 창자들이 다 한물간다네. 배변제도 복용하고, 섬유질도 먹지만 화장실에 가 앉아 있으면 몇 시간이고 아무 것도 안 나온다네.

90대 노인: 이보게들, 90살은 최악의 나이야.

70대 노인: 왜 그런가? 소변이 잘 안 나오나?  

90대 노인: 아니. 아니네, 소변은 매일 아침 정확히 6시에 보네. 아무 문제가 없네.

80대 노인: 그럼, 소화계통에 문제가 있는가?

90대 노인: 그것도 아닐쎄. 난 매일 아침마다 6시반이면 대변을 본다네.

70대와 80대 노인: 아니, 6시에 소변을 보고, 6시반에 대변을 보는데 90대가 대체 무슨 문제가 있다고 그러는겐가?

90대 노인 : 문제는 말이야... 내가 7시에 깬다는거지. ㅠㅠ


간만에 올리는 프랑스 우스개 포스팅입니다. 이해 안 되시는 분? 가만히 손을 들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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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꼴로
Repos 쉼2008.10.29 03:13
요즘 분위기가 너무 심난한 것 같아서리.. 메일로 받은 우스개 올려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No matter what situations life throws at you...
                        아무리 엿먹이는 상황에 처할 지라도...
No matter how long and treacherous your journey may seem...
       지루하고 배신때리는 여정을 하고 있는 듯하더라도...
Remember, there is a light at the end of the tunnel!
기억하세요, 터널의 끝에는 빛이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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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laughing aren't you?
당신 지금 웃고 있죠? 그죠?
 
that's good ......my job here is done!
좋아요.... 여기서 제가 할 일은 끝!
 
Have a great day.
좋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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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꼴로
TAG 우스개
Repos 쉼2005.12.30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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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제길!"
 
"새벽 3시네. 집에 들어가야지. 마누라가 날 잡아죽이겠군."
 
"당신 지금 집에 있다우. 내가 당신 마누라야 !!!"
 
"이런...."
 
 
 
혹시 이러신 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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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