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ce 프랑스2009.03.07 17:28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튈르리 공원에 가면 사시사철 볼 수 있는 광경이오마는

어제 햇살이 졸고 싶도록 참말 따땃~~하더이다.

신고
Posted by 에꼴로
Repos 쉼2008.06.17 09:03

날이면 날마다 오는게 아닙니다. 그렁빨레에서 열리는 모뉴멘타는 1년에 단 한 번 옵니다. 작년에 안젤름 키퍼에 이어, 올해는 미국 조각가 리차드 세라(Richard Serra)가 초대되어허허벌판 이 넓은 전시장을 메꾸느라 땀 뺐습니다.제목하야 '프로므나드(Promenade)', 산책이란 뜻이지요.전시장에 가보면 장장 17미터 높이의 철판 5개가 육중하게 버티고 있습니다. 깨죠? 철판 하나의 크기는 높이 17미터, 가로폭 4미터, 두께 13.5cm, 무게 75톤(!!!). 2도도 안 되는 각도로 비스듬~~하게 서있어요.작품 설명을 올리는 중노동을 바라지 마세요. 관심있으신 분은 작가와 작품에 대해서 각자 인터넷에서 검색해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콩코드 광장에서 튈르리 공원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설치된 세라의 조각 '클라라-클라라'입니다.

클라라는 세라의 부인 이름이라죠.

 

신고
Posted by 에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