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그니까 2003년 때 얘깁니다. 기존 관념을 깨는 크리스마스 트리 전시가 샹젤리제 거리에서 열렸더랬죠. 블로깅하다가 그 전시가 생각나서 한물가도 한참 간 포스팅임에도 불구하고 올려봅니다. 그 당시에는 블로그 몰랐을 때였지요.크레이터들은 다 유명 패션 디자이너들이었어요. 이 전시에서 개인적으로 제일 깼던 트리는 파스타와 포크, 들통으로 만든 트리였는데, 그걸 어째 안 찍어왔나 모르겠네요. 머리 속에는 생생하게 남아있는데 열어 보여드릴 수가 없어 아쉽습니다. 여기 갔다오신 분 계시면 보충 자료 좀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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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폴리노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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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빈 클라인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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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소와 르싸쥬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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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리 마차바리아니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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쟝 뽈 고띠에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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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꼴로

친환경, 유기농에 대한 글을 우리말과 불어로 기고하고 있으며, 프랑스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기자들을 도와 한불 번역작업도 합니다.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연재 '전환을 향해서'), 녹색평론, 녹색전환연구소, 귀농통문, KBS Green, 지오리포트, 네이버 파워블로거(2008~2009). 기고, 통번역, 코디 등 연락을 원하시는 분은 방명록에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