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래마을 영아유기사건으로 8년형을 선고받았던 베르니크 쿠르조가 지난 금요일 (5월14일) 풀려났다. 법원이 그녀의 요구를 받아들여 '언론과 접촉하지 않으며 의무를 이행한다'는 조건부로 풀어주게 된 것.

베르니크 쿠르조는 2006년 10월 12일, 서래마을 영아유기사건으로 구속되어 2009년 6월 19일 8년형을 선고받아 당시 근 4년간 구치소에서 형집행을 받은 것으로 간주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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