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깐느영화제에는 한국영화가 무려 2편이나 공식초청작에 올라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근데 대체 몇 편이나 되는 어떤 영화들과 경쟁을 벌이는걸까요?

   감독명           '영화제목'               (제목해석)
1. 마이크 리, 'Another Year' (또다른 어느 해)
2. 알렉산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Buitiful' (아름다운)'
3. 아바스 키아로스타미. 'Copie conforme' (원본과 동일한 복사본)
4. 더그 리만, 'Fair Game' (정당한 게임)
5. 라시드 부샤렙, 'Hors la loi (법이 보호하지 않는)'
6. 다니엘 루세티, 'La Nostra Vita' (우리의 삶)
7. 벡트렁 타베르니에, 'La princesse de Montpensier' (몽펑시에의 공주)
8. 아피샤퐁 위라세타쿨, 'Lung Boonmee Raluek Chat' (전생을 기억하는 분미삼촌)
9. 다케시 기타노, 'Outrage' (치욕)
10. 이창동, '시' (Poetry)
11. 왕 샤오쉐, 'Rizhao Chongqing'
12. 켄 로쉬, 'Route Irish' (아일랜드의 길)
13. 세르게이 로즈니챠, 'Schastye Moe' (나의 행복)
14. 코르넬 문드류쵸, 'Szelid Teremtes - A Frankenstein Terv' (허약한 소년 - 프랑켄슈타인 프로젝트)
15. 임상수, '하녀' (The Housemaid)
16. 마튜 아말릭, 'Tournee' (순회공연)
17. 마하마트 살리 하룬, 'Un homme qui crie' (소리지르는 남자)
18. 니키타 미칼코프, 'Utomlyonnye Solntsem 2: Predstoyanie' (집단탈출 - 해 사기꾼 2)

위 18편의 영화 홍보장면을 보려면,
http://www.festival-cannes.fr/fr/trailer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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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꼴로

친환경, 유기농에 대한 글을 우리말과 불어로 기고하고 있으며, 프랑스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기자들을 도와 한불 번역작업도 합니다.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연재 '전환을 향해서'), 녹색평론, 녹색전환연구소, 귀농통문, KBS Green, 지오리포트, 네이버 파워블로거(2008~2009). 기고, 통번역, 코디 등 연락을 원하시는 분은 방명록에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