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중심 샤틀레까지 30분이면 닿는 우리집. 우리집에서 자전거로 15분 가면 그림같은 풍경이 펼쳐진다. 내가 파리 시내에서 살 수 없는 이유.. 서울에서 30년을 살았는데 왜 그런지 나도 모르겠다. 오늘 아침에도 이 강가가 그리워 여기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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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꼴로

친환경, 유기농에 대한 글을 우리말과 불어로 기고하고 있으며, 프랑스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기자들을 도와 한불 번역작업도 합니다.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연재 '전환을 향해서'), 녹색평론, 녹색전환연구소, 귀농통문, KBS Green, 지오리포트, 네이버 파워블로거(2008~2009). 기고, 통번역, 코디 등 연락을 원하시는 분은 방명록에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