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아마존 열대림 4십만 헥타르를 집어삼킬 벨로 몬테 댐건설 반대시위가
8월 20일 토요일,
라데팡스 대개선문 앞에서
오후 3시~6시 사이에 열립니다.
파리와 파리 근교에 사시는 분들의 동참을 촉구합니다!

열대림은 지구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의 20%를 흡수합니다.
이산화탄소 증가로 인한 지구온난화는 현재 지구 곳곳에 폭우, 폭설, 가뭄, 쓰나미, 토레이도 등 기상이변을 일으키고
지구온난화로 빙하가 녹아 북극곰이 멸종해가고 있으며,
빙하가 사라지면 햇볕이 대기 중으로 반사되지 못하고 그대로 바다를 데워
바다의 수온이 올라가 바다 속 생태계가 변하게 됩니다.
플랑크톤의 수가 줄고, 먹이사슬 피라미드에서 플랑크톤 위에 있는 모든 바다 동물들의 생존이 위험에 처해지죠.

파리와 파리 근교에 사시는 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촉구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두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francereport.net/883
http://raoni.fr/actualites-47.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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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꼴로

친환경, 유기농에 대한 글을 우리말과 불어로 기고하고 있으며, 프랑스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기자들을 도와 한불 번역작업도 합니다.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연재 '전환을 향해서'), 녹색평론, 녹색전환연구소, 귀농통문, KBS Green, 지오리포트, 네이버 파워블로거(2008~2009). 기고, 통번역, 코디 등 연락을 원하시는 분은 방명록에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