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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ualités 시사

D-11) 프랑스 경제신문 읽기 (6월24일자) 아.. 아무도 안 읽지만 나는 쓴다. 무엇보다 이건 내 공부니까. - 내년, 대기업 세금 감면 예정. 연매출 2억5천유로 이하의 기업 우선. 2000년부터 주변 국가에 비해 프랑스의 대기업 세금 감면이 없었다는 도표가 같이 나오네요. - 지난 해, 국가부동산 매매 줄어 2006년 이후 최저 기록 - 지난 유럽선거에서 파리에서만 20% 득표를 한 녹색당이 내년 시의원선거와 그 이후 대통령 선거에까지 야망을 보이고 있네요. 박수~ 박수~ - 국제 노동 기구, 직장에서 폭력과 harcelement 방지 법안 통과! 와~!!! - 트럼프, 이란에 새 제재 가할 것 ( 더보기
D-10) 프랑스 경제신문 읽기 (6월20일자) - 지난 목요일 난민의 날을 계기로 난민들을 고용하는 회사들이 많아지고 있어. 난민들 학력이 상대적으로 높은데도 일자를 구하기 힘들어. 가장 큰 난관은 언어 - 미 Fed, 당분간 금리 부동. 미 경제 감속 증후 - 이탈리아, 유럽에서 영향력 잃을 위기. 최근 유럽선거 결과 이후 더해. - 2020년 세계 경제 침체 위기 예상 -------------------------- 이하는 저녁에... (어찌하면 못 할 수도 있고... -,.-ㅋ) 더보기
D-10) 프랑스 경제신문 읽기 (6월21일자) 아, 이틀 건너 뛰었구나... -,.-ㅋ - 프랑스 올해 241,000 일자리 창출. 연말 실업률, 작년 8.8%에 비해 8.3%로 떨어질 듯. 마크롱 대통령의 공약대로 7%는 힘들 듯 - 공공서비스 장애자 6% 고용률 목표에 근접 - 북한: 시진핑, 김정일과 트럼프 사이. 워싱턴과 경제전이 한창인 중국 주석은 오랜 연합국인 북에 지지 표명 - 금값, 5년만에 최고 - 테슬라, 중국 공장. 올연말 모델3 판매가 13% 절감 예상 - 프랑스 은행, 2011년 대비 18000명 절감 더보기
D-9) 프랑스 경제신문 읽기 (6월18일자) 아이고, 어제 신문 건너뛰었다. ㅠㅠ 일단 오늘은 오늘 신문을 읽고, 어제 거는 다음에 시간날 때 하자. 하루 건너 뛰어서 그런가 신문이 눈에 안 들어오고 겉도네. - 시진핑, 오는 목요일 14년만에 북한 방문 - 월, 2019년 바칼로레아 시작! - 철학 바칼로레아 질문 "시간을 비켜갈 수 있는가?" "일이 사람을 나누는가?" "의무를 인식하는 것은 자유를 포기하는 것인가?" 매년 느끼는 거지만 애들 참 어려운 거 한다.. - 혈액암이라는 게 있구나.. 매년 프랑스에서 3만3천명의 새 환자 발견 - 사람들이 라디오보다 팟캐스트를 많이 듣는구나 - 새로운 불어 표현도 배우고.. de l'eau au moulin - 파리, 외국인 투자자 싱가폴을 앞질러 런던에 이어 2위 - 리브라, 페북의 새 전자화폐 더보기
D-8) 프랑스 경제신문 읽기 (6월14일자) 어제 K-food fair에서 통역 일하느라 아침 6시반에 출근해서 저녁 8시에 퇴근했더니 피곤해서 신문은 읽었어도 업로드를 할 시간이 없었어요. 요점정리 30분 내로 처리합니다! - 중국, 돼지열병 걷잡을 수 없어 --> 한국이 걱정되네요. - 관련기사 : 프, 마지노선 - 벨기에에서 병에 걸린 멧돼지가 넘어오지 않도록 50cm 깊이, 1.5~2m 높이, 120km 길이의 철망쳐 - 프, 수도권 분산정책 내년 중순 법안 예정 - 올가을부터 만3세 아동 의무교육 (지금까지는 만6세부터 의무교육이었어요) - 영, 차기 총리 후보 보리스 존슨, 경쟁자들을 월등히 앞서 - G20, 일, 플라스틱 쓰레기에 강경책 요구 - 아마존, 모리슨과 영국 내 식품 네트웍 확장 더보기
D-7) 프랑스 경제신문 읽기 (6월13일자) 슬슬 게으름을 피려는 듯. 누가 읽는 것도 아니니 스스로 달래면서 큰 제목만이라도 읽고, 꼭지 하나만이라도 뽑자. - 세계 평화 조금 전진 : 세계 평화 지수에 따르면, 지난 해 대다수 국가의 보안상황이 나아진 것으로 나타나 - 인도, 심한 가뭄 위협 : 6월초부터 무더위에 시달려 50도가 넘는 곳도 나타나. 인도 주요도시 20%가 물이 모자라. 지금부터 2020년까지, 다시 말해서 6개월 후면 뉴델리를 포함한 인도 21개 도시의 지하수가 마를 것으로 내다봐. - 베르톨트 브레히트의 연극 '갈릴레이의 생애'가 코메디 프랑세즈에서 하는구나. 의상이 크리스티앙 디오르! 와... 코메디 프랑세즈도 구경시켜줄 겸 이달에 만13살 생일 맞은 딸 데리고 가봐야겠다. - 프랑스 전기국 EDF, 엄청난 비리 스캔들 더보기
D-6) 프랑스 경제신문 읽기 (6월12일자) -프랑스인들 구매력 수입 저축. 지난 10월부터 3월 사이, 구매력은 85억 증가한 반면 소비는 31억만 늘어. - OECD국으로 향하는 이민자들 점점 고학력. 지난 15년간 이민자 수 55% 증가, 점점 더 고학력에 여성 - 인스타그램, 창업자들의 절친. 인스타그램화할 수 있는가 없는가는 사느냐 죽느냐의 문제 - 세계 플라스틱 업계, 지난 25년간 플라스틱 생산량 3배 늘어. 비정부기구와 여론으로부터 전례없는 압력. - 유비소프트, 유료 비디오게임 "Uplay+" 런칭. 월 14.99유로 더보기
D-5) 프랑스 경제신문 읽기 (6월11일자) 오늘부터는 밤10반에 메일로 들어오는 신문을 자기 전에 읽기로 한다. 하루를 앞서가는 기분으로! 아, 근데 문제가 생겼다. 전날 밤에 받는 신문은 신문사 사이트에 링크가 열리기 전에 보내지는 서비스라서 내일 아침 전까지는 기사 링크가 불가능하다. ㅠㅠ 오늘은 기사 제목만 뽑고 일단 자자. - 정부, 환경에 관심 돌려야 : 지난 유럽의원선거에서 공기오염이 심한 파리에서 녹색당 지지율이 20%가 나온데 대한 반성. - AI, 자동차 5대가 배출하는 CO2와 동일한 양 발생 - 르노와 니싼, 골치 아파지기 시작 - 유럽 항공산업 분야, 10년만에 매출 줄어. 고용은 증가 - 나사, 2020년부터 개인 우주비행사를 태울 국제 스테이션 개시 - 프랑의 모 회사가 적십자, 사랑의 식당 등 극빈층에게 제공한 갈은 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