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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ualités 시사

D-2) 프랑스 경제신문 읽기 (6월7일자)

경제전문지 매일 읽기 도전 사흘째! 신문 읽고, 꼭지 하나 고르기를 시작한 지 사흘. 하나보니 하나 이상 고르게 되네.

- 프랑스의 실업연금이 조정될 조짐이다. 지난 28개월동안 최소 4개월이상 일하면 실업연급을 받을 수 있었던 데 반해 앞으로 과거 24개월동안 최소 6개월동안 일해야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6월17일에 상정됨. 

- "메이 테레사는 세계2차대전 이후로 최악의 수상이었다"고. 아이고... 두야! 전 런던 시장이 수상 후보로 올라. 7월23일까지 새로운 영국 수상이 뽑힐 예정.

- 시진핑과 푸틴, 러시아 다보스에서 친밀감 축하 

- 미-불, 양국간 의견차이에도 불구하고 영원한 우정 약속. 75회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기념하러 온 트럼프에게 마크롱이 한 말 : "미국이 타국의 자유를 위해 싸울 때만큼 강한 적이 없다."

- 미 보호주의, 새 냉전 불러들여 트럼프 최악의 방법 강구

- 세계적 거인을 낳는 실리콘 밸리의 비밀 : 매년 200~250억 달러 투자

- 아마존, 드론 배송 곧 개시! 25km 반경 내 2kg의 소포를 30분에 배송가능

- 우버, 7월초 헬리콥터 운송 뉴욕에서 첫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