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리포트

방명록을 남겨주세요!

  • 2017.03.30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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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06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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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3.30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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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2.19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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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오늘에서야 클레르님께서 남기신 덧글과 방명록을 봤습니다.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고 관심있게 많은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움을 구하고 계신 클레르님께서는 변명으로 들릴 지도 모르겠지만 현재 제가 하루를 36시간처럼 살고 있어요. 제가 다루는 프로젝트와 관련된 이외의 만남과 시간은 도저히 가질 수가 없는 형평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ㅜㅜ

  • 2016.02.0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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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9.1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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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ゼロ 2015.09.14 17:10 신고

    소금에 대한 좋은 글 읽고 갑니다. ^^

  • 2015.09.02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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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하연님.
      공정무역에 대한 글을 기고한게 4년 전인데, 아직도 관심을 갖고 읽어주시고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공정무역의 대표적인 아이템들이 바나나, 초콜렛, 커피 등으로 남반구에서 생산되어 북반국에서 소비되는 아이템들에게 적용되는데, 공정무역에 해당하는 프랑스어는 "la commerce équitable"이라고해서 '무역'이란 단어가 없고, '공정한 상거래'의 뜻입니다. 다시 말해서 공정한 상거래는 수입하는 아이템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생산되는 아이템에도 적용되지요. 한국에 많은 농민들이 제값을 못받고 팔아 경제적으로 열악한 상황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프랑스의 농민들은 그점에서 크게 달라요. 한국 농민들에게 먼저 공정한 상거래가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에서 말씀드렸습니다. 프랑스에서도 하이퍼마트에서 파는 농산물이 싼 이유가 하이퍼마트가 농민들에게 적정한 댓가를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공정한 상거래가 아니에요. 다음에 언제 프랑스 국내의 공정한 상거래에 대해서 다뤄볼께요. ^^

  • 2015.08.25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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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8.25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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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2.25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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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1.05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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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1.05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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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어째서 '이 여자 아니면 안될 것 같'으신지요?
      여친 때문에 대학교를 1년 휴학해야할 이유는 전혀 없어 보입니다.
      여친은 님께서 살면서 이제 겨우 만난 사람이고, 제가 볼 때 그냥 스쳐지나갈 인연같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건 바로 님의 인생이죠. 자신의 인생을 희생해가면서 타인에게 맞춰가지 마세요. 내 인생을 살다보면 그에 맞춰서 만나지지 않을 수가 없는 인연이 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1.04.28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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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lka 2011.04.27 19:09 신고

    웹서핑중 '동물성 단백질' 검색해보니 에꼴로님의 블로그 글이 뜨더라구요. 저는 채식한지 1년하고 몇일 되었구요 영국에 오~래 살다 폴란드에 살고있어요. 프랑스에 계신다니 왠지 이웃같은 느낌이 들기까지... ^^ 최근에 대장내시경을 하느라 대장건강에 대한 글을 많이 읽어보니 '식물성 단백질'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되서요, 에꼴로님 글을 메모해서 벽에 붙여놨답니다. 지금까지도 healthy eating에 엄청 신경쓰면서 살아왔지만 앞으로는 더욱더 건강하게 먹고 살아야할듯... ^^ 사실 저는 고기와 해물은 일년넘게 전혀 먹지 않구요 유제품과 계란은 아직 먹거든요 (고기는 살면서 좋아해 본적이 없는지라 끊었다고 하기도 그렇네요 ㅎㅎ 다만 가끔 두툼한 연어를 보면 침이 줄~줄...). 태어나서 지금껏 유제품 없이 하루도 살아본적이 없는지라 너무도 사랑하는 치즈와 버터, 우유 없이 어떻게 견딜지... 우유 어떻게 끊으셨어요? 저는 끊지는 못할테고 양을 조금 줄여보려구요. 두유는 좋아하는데 이곳은 두유값이 우유에 비해 5배가량 비싸요. 대부분 이태리에서 수입해온 제품이라 두유값이 매일 우유처럼 마시기엔 부담되구요... 혹시 에꼴로님 Lentil로 만들 수 있는 맛있는 요리를 아신다면 recipe좀 공유해 주셔요. ^^ 저는 늘 별 맛없이 토마토 작게 썬것과 비벼먹는게 전부여서요. 조금씩 질려가네요... 그럼 좋은하루 되시구요! 또 올게요. ^^ Salka

    • 안녕하세요. 반가와요. ^^
      저도 내시경검사 해봐서 그 고통 알아요. 유학시절에 대장내시경, 위내시경 다 해봤답니다. 끄윽~ 근데 저는 그 시절에도 식물성 단백질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있었네요.

      저도 비건은 아니에요. 해물과 닭요리는 '식구들을 위해' 가끔 해서먹어요. 유제품은 우유는 안 먹고, 치즈와 야쿠르트는 발효식품이라서 먹구요.
      우유를 어떻게 끊었냐면, 30대 넘어가면서부터 우유가 잘 소화가 되지 않았구요. 그래서 lactose 없는 우유를 '칼슘섭취'란 믿음으로 아침마다 먹어오다가 우유의 진실을 알고부터 배신감에 딱 끊게 됐어요. 제 블로그에 '새하얀 우유의 새빨간 진실'이라는 글 읽어보시면 나와요. '식물성 칼슘'으로 검색하셔도 될꺼에요.
      lentil salade가 제일 보편화된 요리인데 그건 아시지 않을까 싶은데.. 모르신다면 포스팅해드릴께요. 전 복잡하고 화려한 요리는 잘 모를 뿐더러 복잡한 요리는 하고싶은 욕구도 안 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