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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느영화제2010

제63회 깐느영화제 결과 팀 버튼을 심사위원장으로 한 제63회 깐느영화제가 일요일 저녁, 수상결과를 발표하고 광란의 파티를 끝으로 폐막했습니다. www.festival-cannes.fr 팔므도르(황금종려상)은 태국 감독 아피차퐁 위라세타쿨의 '전생을 기억하는 분미삼촌 (Uncle Boonmee Who Can Recall His Past Lives)'의 품에 안겼다. 그랑프리(대상) : 자비에 보부아의 '인간과 신(Des hommes et des dieux)' 감독상 : 마튜 아말릭 - '순회공연(Tournee)' 각본상 : 이창동 - '시' 심사위원상 : 마하마트 살리 하룬의 'Un homme qui crie (소리지르는 남자)' 남우주연상 : 자비에 바르뎀 (Biutiful; 뷰티풀), 엘리오 게르마노 (La Nostra Vi.. 더보기
깐느: 수상결과 (황금종려상은 이따가) 깐느영화제가 오늘 저녁 폐막하기 앞서 슬슬 상을 뽑고 있습니다. Palme d'or(황금종려상)가 어느 영화에게 돌아갈 지 귀추가 모아지는 동안 Cinefondation상과 Un Certain Regard상(주목할만한 시선)의 결과가 어제 나왔습니다. 1. 주목할만한 시선 (Un Certain Regard) 올해 Un Certain Regard는 19개국에서 21명의 감독들이 만든 19편의 영화를 선보였으며, 그중 4편은 감독의 첫작품들이었다. 클레르 드니 심사위원장과 부산영화제 총감독 김동호씨가 포함된 4명의 심사위원들이 뽑은 영화들을 보면, http://www.festival-cannes.com/fr/theDailyArticle/57836.html 화면 캡처 홍상수의 '하하하'가 주목할만한시선 대상을.. 더보기
깐느 공식초청작 18편 보기 올해 깐느영화제에는 한국영화가 무려 2편이나 공식초청작에 올라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근데 대체 몇 편이나 되는 어떤 영화들과 경쟁을 벌이는걸까요? 감독명 '영화제목' (제목해석) 1. 마이크 리, 'Another Year' (또다른 어느 해) 2. 알렉산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Buitiful' (아름다운)' 3. 아바스 키아로스타미. 'Copie conforme' (원본과 동일한 복사본) 4. 더그 리만, 'Fair Game' (정당한 게임) 5. 라시드 부샤렙, 'Hors la loi (법이 보호하지 않는)' 6. 다니엘 루세티, 'La Nostra Vita' (우리의 삶) 7. 벡트렁 타베르니에, 'La princesse de Montpensier' (몽펑시에의 공주) 8. 아피샤퐁 위라세타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