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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관계

전쟁을 하려거든 방귀 뀌고 성내라 역사상 전쟁 중에는 물질적인 또는 지정학적인 이득을 획득하기 위해서 전쟁의 명분을 조작하는 사례가 있었다. 아주 교묘하고도 가증스럽게. 가장 최근의 일은 어린애도 다 아는 911테러사태와 미국의 이라크침공 사건. '빈라덴을 잡겠다'더니 아무 상관없는 이라크는 왜 치노? 테러리스트의 여동생이 뉴욕에서 대중가수로 활동하는게 가능하다고 보나? 대량살상무기를 갖고 있다는 걸 확인하지도 않고 '있을 것이다'는 추측만으로 '있다'고 확언을 하고는 공격을 했다.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해서 '일어날 지도 모른다'는 추측만으로 단죄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 그런데 그런 일이 실제로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대표하는 나라에서 자행되고 있다. 전쟁 일으키고 나서 어린이와 여성, 무고한 시민을 포함 3백만명의 이라크인들이 죽어나가는.. 더보기
남북관계, 마른 나무에 불을 붙이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으로 남북관계에 서광이 보이는가 싶었는데, 정부가 바뀌니 마른나뭇가지에 불을 붙이려는 정책으로 돌변하는군요.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는 미군이 철수하지 않고, 그 옆에 이란도 어수선하고, 아프리카는 기아와 에이즈, 내란으로 흉흉하고, 북한도 미사일, 핵무기 등으로 위협을 하고 있으니 참.. 세상이 하수상하네요. 어제 불어판 AP통신에 나왔던 기사 번역 들어갑니다. 우리말로도 기사가 당근 나왔겠지요? 제가 뒷북치나요? ^^; 근데 한국어로 검색하니까 6월 14일, 남북관계에 대한 이명박의 언급이 보이지 않아서 포스팅합니다. 뒷북이래도 할 수 없고 모...------------남한 대통령 이명박은 일요일, 안보문제로 장관들을 불러모은 가운데 최근 남한의 위협에 대해서 "단호하게" 그리고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