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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D-16) 프랑스 경제신문 읽기 (7월1일자) - 프랑스 피아노 천재 : 모스크바 차이콥스키 국제 콩쿨에서 프랑스 피아니스트 알렉상드르 칸토로 우승 - 몸살 앓는 프랑스 부동산 - 트럼프 안 보는 날이 없구나! 임기 중에 북한을 방문하는 첫 미 대통령이라고. - 파리 부동산 가격은 계속 오르고, 매매물량도 계속 오르고.. 3백만 유로 이상의 부동산은 영국인, 미국인, 동양인 등의 외국인때문에 한층 더 오른다니. 참나.. - 투르 드 프랑스 브뤼셀에서 7월6일 시작 - 애플 캘리포니아 지사 디자인 팀장 사직 - 독일, 도이치 은행 직원 2만명까지 감축 예정 더보기
D-15) 프랑스 경제신문 읽기 (6월28일자) 금요일에 들어온 신문을 주말 내내 안 읽었다. ㅠㅠ 26분 내로 훑어보고 오늘 신문을 읽자. - 골드만 삭스, 2020년 경제 대위기 예견하지 않아. - 건강보험 2020년 21억 유로 예산 감축 - 메데프가 여름학교에 극좌파 마린 르펜의 조카인 마리옹 마레샬을 초대해 물의를 빚고 있다. 마리옹은 초대에 아직 확답을 주지 않은 상태 - 독일, 인플레이션 상승 - 미국, 소비 둔화 - 독일, 확장하는 극우파 우려. 지난 5년동안 극우파가 점점 많아져 현재 회원 24,100명. 그중 절반은 폭력도 불사. 2017년의 100배. - 2021년에 롤스 로이스, 시멘스, 에어버스 합작의 하이브리드 비행기 E-Fan X가 나오는구나 더보기
D-7) 프랑스 경제신문 읽기 (6월13일자) 슬슬 게으름을 피려는 듯. 누가 읽는 것도 아니니 스스로 달래면서 큰 제목만이라도 읽고, 꼭지 하나만이라도 뽑자. - 세계 평화 조금 전진 : 세계 평화 지수에 따르면, 지난 해 대다수 국가의 보안상황이 나아진 것으로 나타나 - 인도, 심한 가뭄 위협 : 6월초부터 무더위에 시달려 50도가 넘는 곳도 나타나. 인도 주요도시 20%가 물이 모자라. 지금부터 2020년까지, 다시 말해서 6개월 후면 뉴델리를 포함한 인도 21개 도시의 지하수가 마를 것으로 내다봐. - 베르톨트 브레히트의 연극 '갈릴레이의 생애'가 코메디 프랑세즈에서 하는구나. 의상이 크리스티앙 디오르! 와... 코메디 프랑세즈도 구경시켜줄 겸 이달에 만13살 생일 맞은 딸 데리고 가봐야겠다. - 프랑스 전기국 EDF, 엄청난 비리 스캔들 더보기
숲은 아직도 죽어가고 있다 ! 1980년대 독일에선 비정상적으로, 특히 산성비로인해 숲이 황폐해졌다는 보고서가 여러 개 나왔다. 충격받은 여론은 대책을 요구했고, 이 움직임으로인해 곧 유럽 전역은 환경을 지킬 방안을 찾으려고 혈안이 되었다. 무연휘발유가 일반화되고, 촉매변환기가 개발되었다. 얼마 후, 실제로 숲이 멸종되기 직전까지 간 적은 없었다는 과학 보고서가 나왔다. 일부의 나무가 변했던 증상은 자연적인 것이라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그 당시, 50개 중 4개의 독일 일간지만 이 자료를 발표했고, 나머지 언론은 계속해서 공포감을 조성했다. 어쨌거나 오늘날 어느 누구도 오염의 존재를 부인할 수가 없다. 만일 그 악몽의 시나리오가 독일과 유럽에서 막아졌다면, 지금 아마존이나 보르네오 등의 다른 숲들이 대재앙의 최전선에 있다. 오늘날 숲.. 더보기
한국의 찜질방 vs 독일의 사우나 아침마다 365일 샤워는 하고 있지만 드문드문 한국의 목욕문화는 정말이지.. '동치미에 군고구마'보다 더 그립다. 동치미에 군고구마는 소포로 배달(?)이나 되지 특히 요즘처럼 추운 겨울철에 더욱 더 간절한 사우나는 그야말로 오매불망이다. 뜨끈뜨끄은~~~한 물과 찬물을 오가며 놀다가 소금/황토/자수정 등등 가마를 바꿔가며 사우나도 하고, 2시간여 지나 목욕이 끝날 무렵에는 준비해간 마사지 재료로 얼굴 마사지고 하고, 서로 번갈아가며 등에 꼬질꼬질하게 낀 때도 벗겨주고. 때 밀며 싹트는 정이란~ 캬! 게다가 출출하면 3천원하는 미역국으로 한 끼를 때울 수도 있고말야. 아니, 세상에 2.5유로하는 식사를 프랑스 어느 구석에서 발견할 수 있나? 절대 불가능하다. 하긴 요즘 맥도날드에서 저녁 6시가 넘으면 치즈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