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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한국에 내리는 방사능 비, 과연 안전한가? 제주도 빗물에서 요오드가 2.02Bq/l 검출됐다고 합니다. 과연 얼마나 해로울까? 우려할만한 수준일까? 긴급하게 검색을 돌려봤습니다. (어제는 시베트 공부하고, 오늘은 바크렐 공부하고마... 땀뻘뻘~) 프랑스 위키페디아에서 바크렐(Becquerel)에 대한 페이지를 보면, 바크렐도 시베트처럼 방사선 위험수치를 다섯 가지, 다섯 색깔로 구분합니다. : 파란 < 초록 < 노랑 < 주황 < 빨강. 아래 원문 옆에 일일이 우리말 번역을 달았습니다. 0,000 1 Bq/g = Radioactivité naturelle de l’eau douce. --> 0,1 Bq/L : 민물의 자연 방사선 수치 0,001 Bq/g = Limite des rejets liquides considérés comme « non c.. 더보기
한국의 방사선수치, 위험수위인가? 곧 한국에 방사선이 덮친다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 정부에 대한 전반적인 불신 때문에 방사선에 대한 불안이 가증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방사선 수치와 위험도에 대해서 객관적인 자료를 찾아봤습니다.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프랑스 사이트, 영문 사이트에서 검색했습니다. 모국에 계신 많은 분들께 부디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프랑스에서 2006년 5월 15일에 정한 바에 따르면 방사선 수치에 따라 아래와 같이 다섯 가지 지역(zone)으로 나눕니다. : 파랑 < 초록 < 노랑 < 주황 < 빨강. zone bleue 2.5 ~ 7.5 µSv/h zone surveillée Plus de 80 μSv par mois, soit 1 mSv par an : ordre de grandeur du rayonn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