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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카 벨루치가 지난 금요일 (5월 21일) 로마의 한 병동에서 둘째 딸 '레오니'를 출산했다. 첫째 딸 '드바(Deva)'는 현재 만 5살반. 깐느영화제에 참석했던 뱅상 까셀, 지금쯤은 로마에서 둘째 딸을 품에 안고 있겠네. 이리하여 만 45살의 모니카 벨루치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는 소식입니다. 모니카와 뱅상은 '라파르멍(L'appartement; 라빡뜨멍)' 촬영 중에 만나 부부가 된 케이스죠. 그때만해도 이태리에서 건너온 모니카는 불어액센트가 강해서 L'apprtement 에서 불어 한 마디도 안 했습니다. 후에 뱅상에게서 불어 발음 공부를 많이 받고 지금은 프랑스에서 내로라하는 배우가 되어있습니다만. 모니카 벨루치, 같은 여자가 봐도 여자로서, 엄마로서 너무나 아름다와요. 신은 어쩜 저렇게 완벽한 미를 주신걸까? 모니카 벨루치, 얼굴이면 얼굴~ 몸매면 몸매~ 게다가 인터뷰에 나오면 말도 잘 하고... 내가 너무 좋아하는 배우. ^^


딸에게 회전목마를 태워주는 모니카 벨루치를 보면 여느 엄마와도 다름없는 모습이에요. 
=> --> 'Monica Belluchi does mommy duty'
http://bauergriffinonline.com/2008/04/monica-bellucci-does-mommy-dut.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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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꼴로

친환경, 유기농에 대한 글을 우리말과 불어로 기고하고 있으며, 프랑스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기자들을 도와 한불 번역작업도 합니다.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연재 '전환을 향해서'), 녹색평론, 녹색전환연구소, 귀농통문, KBS Green, 지오리포트, 네이버 파워블로거(2008~2009). 기고, 통번역, 코디 등 연락을 원하시는 분은 방명록에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