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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상까셀

모니카 벨루치, 둘째 딸 출산 모니카 벨루치가 지난 금요일 (5월 21일) 로마의 한 병동에서 둘째 딸 '레오니'를 출산했다. 첫째 딸 '드바(Deva)'는 현재 만 5살반. 깐느영화제에 참석했던 뱅상 까셀, 지금쯤은 로마에서 둘째 딸을 품에 안고 있겠네. 이리하여 만 45살의 모니카 벨루치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는 소식입니다. 모니카와 뱅상은 '라파르멍(L'appartement; 라빡뜨멍)' 촬영 중에 만나 부부가 된 케이스죠. 그때만해도 이태리에서 건너온 모니카는 불어액센트가 강해서 L'apprtement 에서 불어 한 마디도 안 했습니다. 후에 뱅상에게서 불어 발음 공부를 많이 받고 지금은 프랑스에서 내로라하는 배우가 되어있습니다만. 모니카 벨루치, 같은 여자가 봐도 여자로서, 엄마로서 너무나 아름다와요. 신은 어쩜 저렇게 완.. 더보기
악명높은 프랑스 제1의 강도, 쟈크 메스린 (쟈크 메린) 현재 프랑스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는 영화는 어떤 내용의 영화일까요? 11월말 현재 7십만 관객을 동원했다고 하는 화제작은 대강도의 이야기를 다룬 L'instinct de mort (죽음의 본능)와L'ennemi public N°1 (공공의 적 넘버원) 입니다. 2부작으로 되어있습니다. 1, 2부가 한 달 간격으로 개봉되었어요. 1. 영화 줄거리 (스포일러 없슴) Jacques Mesrine은'쟈크 메스린'이라고 읽기도 하고, s 발음없이 '쟈크 메린'이라고 읽기도 하는데, 60~70년대 실존했던 악명높은 프랑스 강도랍니다. 영화는 1979년, 메스린의 마지막 날으로 보이는 날로 시작됩니다. 옆에 있는 정부가 비명을 지르는 상태에서 커트가 나고, 시간은 저 옛날 알제리전투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전투에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