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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NH투자증권, 파리 부동산 대형 오피스 구매 NH투자증권이 파리의 부동산을 샀다고 프랑스 경제전문 신문 레제코에 났네요. 라데팡스는 오피스와 상가만 있는 곳인데, 거기에 이렇게 생긴 오피스 건물이 있어요. 'Eqho'라는 이름의 이 건물의 거의 절반인 49%를 3억7천유로에 샀답니다. 와~!!! 더보기
D-16) 프랑스 경제신문 읽기 (7월1일자) - 프랑스 피아노 천재 : 모스크바 차이콥스키 국제 콩쿨에서 프랑스 피아니스트 알렉상드르 칸토로 우승 - 몸살 앓는 프랑스 부동산 - 트럼프 안 보는 날이 없구나! 임기 중에 북한을 방문하는 첫 미 대통령이라고. - 파리 부동산 가격은 계속 오르고, 매매물량도 계속 오르고.. 3백만 유로 이상의 부동산은 영국인, 미국인, 동양인 등의 외국인때문에 한층 더 오른다니. 참나.. - 투르 드 프랑스 브뤼셀에서 7월6일 시작 - 애플 캘리포니아 지사 디자인 팀장 사직 - 독일, 도이치 은행 직원 2만명까지 감축 예정 더보기
얼어붙은 부동산 시장 18개월간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미국 부동산 시장의 여파로 프랑스 부동산 시장이 얼어붙었다는 기사가 떴군요. 올초부터 부동산 가격이 주춤하기 시작했다는 건 너나할 것 없이 알고 있는 사실이었습니다만. 팔려는 사람도 더이상 물건을 내놓지 않으려고 하고, 사려는 사람도 더이상 사지 않는 상황입니다. 신축 부동산의 경우, 2/3분기의 판매가 33.9% 하락됐고, 작년대비 신축 부동산의 수도 26.4% 줄었습니다. 주거건물의 평균 점유기간은 길어지고 있는 반면, 1제곱미터당 평균가격은 3.7% 상승했구요. 건설시장의 경우도 마찬가지. 전년대비 11.8%의 주거건물 공사 수가 줄고, 건축허가의 수도 같은 기간동안 16.6% 줄었습니다. 더보기
물가 좀 잡아주세요 사르코지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을 때, 국민이 제일 기대했던 것은 소비자 구매력 향상이었다. 법정 최소임금은 올랐으나 구매력은 조금도 나아지지 않았다. 그도 그럴 것이 전기세 올랐지, 가스세 올랐지, 물가 올랐지. 지난 주말에 장을 볼 때도 살인물가를 피부로 느꼈다. 불과 몇 달만 하도라도 돼지갈비가 kg당 7유로 미만, 2kg를 사면 12유로에 살 수 있었던 것이 지난 주말엔 kg당 9유로 (미만이라고도 하지 못한다, 그보다 더 비싼 집도 있었으니까), 2kg에 15유로 하더라. 어딘가에는 12유로에 살 수 있는 돼지갈비가 있을라고 믿고 장을 한 바퀴 돌았으니 허사. 2kg에 15유로면 제일 싼 집이드만. 얼추 계산해보니 몇 달만에 돼지갈비 상승폭이 25% 이상이다. 허걱! 돈을 지불하면서 "아니 왜 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