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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피트

피트-졸리 이별, 상반된 파리신문기사 대조 뉴스 :"피트-졸리 이별했다" 결별설 일제히 보도 파리에 주중 배포되는 일간지 "20 minutes"(4월 5일자)에 실린 졸리-피트의 소식은 위에 링크시킨 '팝뉴스'의 기사와는 상반된다. 하루 사이에 어떻게 상반된 기사가 나갈 수 있을까? 오래 전 얘기도 아니고 바로 어제 판 "20 minutes"에 실린 기사를 번역하면 다음과 같다. 제목: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를 위한 예고된 귀양? 파리에서 가장 눈에 띄는 커플이 프랑스를 떠날 준비를 하는걸까? 한 인터넷 사이트에 의하면, 브래드 피트는 '수도의 소음과 공해에 싫증이 난' 것 같다고 전했다. 최근 도미니카 공화국 여행 중, 피트는 독일 건축가들에게 안젤리나 졸리와 그들의 두 아이들을 위한 완벽한 사랑의 둥지를 물색해달라고 의뢰한 듯 하다. 또한 피.. 더보기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 파리 거주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 현재 파리에 살고 있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그들이 파리에 거주한 지는 사실 벌써 몇 달 됩니다. 이곳 피플지 구석에 난 짜투리 기사를 통해서 알게 된 지는 오래 전인데 피플관련 기사를 블로그에 안 실을려고 했지요. 이제 네이버 뉴스를 통해 한국에도 다 알려졌으니 짧게 적습니다, 짧게. ^^;;; 15구에 소재하는 한 아파트를 렌트해서 입양한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매우 평범한 생활을 보내는 듯 해요. 동네 구멍가게에서 쇼핑하다가 상점 안에서 둘이 키스하는 장면을 파파라치한테 걸린 적도 있구요. 이곳 피플지에 실린 그 상점직원의 인터뷰에 의하면, 졸리는 화장발없이도 예쁘더라, 불어 몇 마디를 구사하더라,고 합니다. 졸리가 직접 경비행기 운전을 하고 남불의 상공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