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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니

프 영부인, 카를라 브뤼니, 뉴욕에서 콘서트 프랑스 영부인 카를라 브뤼니-사르코지가 지난 토요일, 뉴욕에서 열린 넬슨 만델라의 91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자리에서 결혼해서 처음으로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불렀습니다. 카를라 브뤼니-사르코지는 남편이 대통령직에서 퇴임하게 되면 다시 가수 생활을 재개할 것이라고 말해왔었습니다. 이번 뉴욕 콘서트는 에이즈 퇴치 모금을 모으기 위해서였습니다. 데이브 스튜어트와 함께 노래를 불렀으며, 사르코지 대통령이 부인을 동반하기 위해 참석했다지요. 이날 부른 곡은 "Quelqu'un qui m'a dit" (누군가 내게 말하길), 카를라 브뤼니의 대표곡입니다. 유투브에 가시면 이 음악의 클립이 있는데, 뒤에서 어정쩡 거리는 남자배우가 영 아니어서 다른 동영상 퍼왔습니다. 2년 전에 올라온 콘서트 동영상이에요. 뉴욕콘서트 장.. 더보기
탤런트 옥소리와 니콜라 사르코지 블로깅을 잠시 쉬려고 했는데, 삘이 꽂히는 날은 글을 써야겠다. 흠. '탤런트 옥소리씨, 간통죄 위헌심판 제청 신청'이란 기사를 읽었다. 타인의 사생활을 '기사'라고 다루는 걸 보니 늘 그렇듯 수준낮은 웹서버 기사겠거니 했는데, 아.. 미치겠다 정말. 공중파 타는 SBS뉴스다!!!(관련기사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370330) 하나.개인적인 바램밖에 안 되겠지만 난 '간통죄'라는 말을 폐지했으면 좋겠다. 부부 중 한 사람이 다른 사람과 놀아나면 '잘못(fault)'을 저지른거지 그걸 '죄(crime)'라고 부를 수는 없다. 이 세상의 모든 잘못을 한 자를 죄인 취급해야할까? 간통은 마치 사고같은거다. 차사고를 냈다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