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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들

대통령 부부를 아예 갖고 놀아라 카를라 브뤼니가 가수 바쟈망 비올레와 바람이 났고, 마음을 위로를 얻을 양으로 니콜라 사르코지도 한 여자 장관과 맞바람을 피고있다는 스캔들이 한국에도 보도가 되었는데요, 이는 사실과 무관합니다. 한 블로거가 쓴 근거없는 이야기가 어떻게 세계 곳곳으로 기사화되어 나가는 걸 보고 있노라면 참 우스워요. 프랑스에는 보도도 안된 가십을 한국뉴스에서 접했던 날, 프랑스 리포트는 언급도 하지 않았습니다. 다룰 꺼리가 안되었으니까요. 프랑스대통령 내외는 스캔들 가십에 대해서 일절 언급을 피했더랬는데, 얼마 전 브뤼니가 '유럽1'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인터뷰를 통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 소문은 우리에게 하/등/ 중요하지 않으며, 반박할 필요조차 없는 정말 아/무/런/ 중요성이 없다." 작사 및 작곡가 겸 가수인 바쟈.. 더보기
머리 끄댕기는 미스 프랑스들 미스 코리아는 물론 미스 프랑스, 미스 유니버스 안 본 지가 어언 10년이 넘는 것 같은데, (난 그런거 돈 들이고 왜 뽑나 모르겠다. 장딴지만 잘 빠지고 얼굴 예뻐 뭐할끼고? 그 돈을 차라리 자선사업에다 쓰지. 10대들 장난도 아이고...) 요즘 프랑스는 2008년도, 2009년도 미스 프랑스 얘기로 말이 많다. 1.2008년 미스 프랑스 2008년도 미스 프랑스 진이 누드사진을 찍었다. 이 포스팅 쓰려고 인터넷에서 사진을 뒤져보니 완전누드는 아니고, 비키니 차림이라던가 옷은 다 입고 있으되 성적 상징을 불러일으키는 사진이더라. 여튼 미스 프랑스의 대명사인 쥬느비에브 드 퐁트네는 '미스 프랑스의 품격을 떨어뜨렸다'는 이유로 2008년도 미스 프랑스 진으로서의 실제적인 모든 자격을 박탈했다. 미스 프랑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