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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선거

프랑스 경제신문 읽기 (8월16일자) 지난 5월 유럽의원 선거에서 선전을 한 프랑스 녹색당이 오는 시의원선거에서 파리 시장직을 노리고 있다. 그럴만도 한 것이 총 13.5%의 득표율로 프랑스 전국 3위, 특히 파리에서 20%에 가까운 19.9%의 높은 득표율을 보여 맥 못 추는 프랑스 사회당의 빈 자리를 메꿔주는 좌파당으로 자리를 잡은 바 있다. 유럽의원선거 후, 6월6일, 녹색당 후보 대표 야닉 쟈노는 녹색당의 차기 목표로 이미 파리 시장직을 언급한 바 있다. 2014년 지난 시의원선거 당시, 사회당으로 출마한 현 시장 안느 이달고가 1차선거에서 43%를 차지했던데 반해 녹색당은 9%를 얻었었다. 더보기
D-19) 프랑스 경제신문 (7월11일자) - 프랑스 환경부 장관이 부인과 포도주 한 병에 5백 유로하는 호화 식사를 하고 나랏돈으로 내서 논란이 많다. 잔말말고 돈으로 뱉어! - 내년에 있을 시의원선거 후보들이 2페이지에 걸쳐 소개가 되고 있음. - 유기농으로는 충분치 않다! 유기농 대량생산이 많아지면서 유기농 마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원재료가 어디서 온 건지, 생산자들에게 이익이 충분히 돌아가는 지, 영양분이 많은 지 등. - 풍력발전, 태양광발전, 밧데리, 잠수압축기 등 프랑스 및 유럽에 소재하는 섬에서 녹색에너지 실험이 많이 이뤄지고 있다. 일드쌍(가슴섬?)에서는 풍력발전 프로젝트로 몇 년 째 토론 중. 대규모로 녹색에너지로 전환시키는데 아직은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 - 지난 해 자료에 의하면, 부부간 폭력으로 죽은 여자가 121명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