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시진핑

D-10) 프랑스 경제신문 읽기 (6월21일자) 아, 이틀 건너 뛰었구나... -,.-ㅋ - 프랑스 올해 241,000 일자리 창출. 연말 실업률, 작년 8.8%에 비해 8.3%로 떨어질 듯. 마크롱 대통령의 공약대로 7%는 힘들 듯 - 공공서비스 장애자 6% 고용률 목표에 근접 - 북한: 시진핑, 김정일과 트럼프 사이. 워싱턴과 경제전이 한창인 중국 주석은 오랜 연합국인 북에 지지 표명 - 금값, 5년만에 최고 - 테슬라, 중국 공장. 올연말 모델3 판매가 13% 절감 예상 - 프랑스 은행, 2011년 대비 18000명 절감 더보기
D-9) 프랑스 경제신문 읽기 (6월18일자) 아이고, 어제 신문 건너뛰었다. ㅠㅠ 일단 오늘은 오늘 신문을 읽고, 어제 거는 다음에 시간날 때 하자. 하루 건너 뛰어서 그런가 신문이 눈에 안 들어오고 겉도네. - 시진핑, 오는 목요일 14년만에 북한 방문 - 월, 2019년 바칼로레아 시작! - 철학 바칼로레아 질문 "시간을 비켜갈 수 있는가?" "일이 사람을 나누는가?" "의무를 인식하는 것은 자유를 포기하는 것인가?" 매년 느끼는 거지만 애들 참 어려운 거 한다.. - 혈액암이라는 게 있구나.. 매년 프랑스에서 3만3천명의 새 환자 발견 - 사람들이 라디오보다 팟캐스트를 많이 듣는구나 - 새로운 불어 표현도 배우고.. de l'eau au moulin - 파리, 외국인 투자자 싱가폴을 앞질러 런던에 이어 2위 - 리브라, 페북의 새 전자화폐 더보기
D-2) 프랑스 경제신문 읽기 (6월7일자) 경제전문지 매일 읽기 도전 사흘째! 신문 읽고, 꼭지 하나 고르기를 시작한 지 사흘. 하나보니 하나 이상 고르게 되네. - 프랑스의 실업연금이 조정될 조짐이다. 지난 28개월동안 최소 4개월이상 일하면 실업연급을 받을 수 있었던 데 반해 앞으로 과거 24개월동안 최소 6개월동안 일해야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6월17일에 상정됨. - "메이 테레사는 세계2차대전 이후로 최악의 수상이었다"고. 아이고... 두야! 전 런던 시장이 수상 후보로 올라. 7월23일까지 새로운 영국 수상이 뽑힐 예정. - 시진핑과 푸틴, 러시아 다보스에서 친밀감 축하 - 미-불, 양국간 의견차이에도 불구하고 영원한 우정 약속. 75회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기념하러 온 트럼프에게 마크롱이 한 말 : "미국이 타국의 자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