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식량주권

공정무역 (2) - 달콤 '씁쓸한' 초콜렛 안녕하세요. '공정무역 1부-커피편'에 이어 '공정무역 2부-초콜렛편'이 발행되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벨기에의 브뤼쥬에서 만난, 안 사고는 못 배길 갖가지 초콜렛 사진하며 (뜨끈뜨끈한 김이 모락모락 날 듯한 똥 모양의 초콜렛도 있어요. ㅋㅋ), 초콜렛이 특산물인 브뤼쥬에서 왜 선물용 초콜렛 하나 사오지 않았는지. 고대 문명에서 '신들의 음식'이라 불렸던 카카오가 북반구와 남반구의 비공정한 거래의 대상물이 되기까지.. 초콜렛에 관한 갖가지 흥미롭고 달하콤고 '씁쓸한' 이야기를 KBS Green 게시판에서 만나보세요. 그리고, 이번 편에서 아주 중요하게.. 공정무역 비판을 실었습니다. 공정무역임에도 불구하고 불공정한 거래가 있다는 사실 !!! KBS Green에서 편집상 삭제된 부분이 있.. 더보기
숲은 아직도 죽어가고 있다 ! 1980년대 독일에선 비정상적으로, 특히 산성비로인해 숲이 황폐해졌다는 보고서가 여러 개 나왔다. 충격받은 여론은 대책을 요구했고, 이 움직임으로인해 곧 유럽 전역은 환경을 지킬 방안을 찾으려고 혈안이 되었다. 무연휘발유가 일반화되고, 촉매변환기가 개발되었다. 얼마 후, 실제로 숲이 멸종되기 직전까지 간 적은 없었다는 과학 보고서가 나왔다. 일부의 나무가 변했던 증상은 자연적인 것이라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그 당시, 50개 중 4개의 독일 일간지만 이 자료를 발표했고, 나머지 언론은 계속해서 공포감을 조성했다. 어쨌거나 오늘날 어느 누구도 오염의 존재를 부인할 수가 없다. 만일 그 악몽의 시나리오가 독일과 유럽에서 막아졌다면, 지금 아마존이나 보르네오 등의 다른 숲들이 대재앙의 최전선에 있다. 오늘날 숲..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