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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NH투자증권, 파리 부동산 대형 오피스 구매 NH투자증권이 파리의 부동산을 샀다고 프랑스 경제전문 신문 레제코에 났네요. 라데팡스는 오피스와 상가만 있는 곳인데, 거기에 이렇게 생긴 오피스 건물이 있어요. 'Eqho'라는 이름의 이 건물의 거의 절반인 49%를 3억7천유로에 샀답니다. 와~!!! 더보기
D-3) 프랑스 경제신문 지난 호 읽기 (6월4일자) 토요일과 일요일은 신문이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안 읽은) 지난 신문을 들쳐보겠습니다. ^^; - 2018년 유기농 호황이었던 한 해 : 과년에 비해 이례없이 12% 상승, 프랑스 농장의 10%가 유기농, 유기농 시장 15.7% 급상승 중. 더보기
D-1) 프랑스 경제신문 읽기 (6월5일자) 아까 포스팅에 이어 지난 신문 읽고 씁니다. - 프랑스 주택대출 금리 역사상 최저 1.29% - 프랑스 노동시간 평균 1.526시간, 1.751시간인 유럽 OECD국 평균에 못 미쳐 - GAFA 라는 용어를 배웠다 (아.. 뿌듯~) - 모건 스탠리, 미국의 황금기 황혼 예고 - 50년 된 상업센터, 이젠 낙후 - 봉준호 감독을 이날의 단상 인물로 다뤘네요. 기사 아주 재밌어요. ^^v 더보기
도전: D-1) 프랑스 경제신문 매일 읽기 (6월6일자) 경제신문을 구독하는데, 두 달 정도 돈만 내고 거의 안 읽었다. 구독을 해지하는 것보다 다시 읽기를 강행했다. 오늘자 신문을 읽고 이 글을 쓴다. 앞으로 30일간 하루에 신문 30분 읽고, 꼭지 하나 고르기를 실천하기로 했다. 우리말로 번역하겠다는 야무진 소리는 절대 아니고, 그냥 링크만 걸겠다는 소리. 흠흠... 혹시 이 도전을 저랑 같이 하실 분 계신가요? 저는 경제지를 선택했지만 여러분은 경제신문이든, 일반 신문이든, 외국 일간지든 선택은 자유롭습니다. 단, 조선일보 구독자는 안 받겠습니다. 프랑스 경제지 매일 읽기는 누구에게 보이기 위한 게 아니라 제 습관을 바꾸기 위한 도전입니다. 한국 신문이든 영자 신문이든 신문 매일 읽기에 같이 도전하실 분 환영합니다.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신문을 읽으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