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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백신

길랑-바레 증후군, 책임져! 신종플루 백신을 맞고 반신마비가 되었다는 여고생, 길랑-바레 증후군입니다. 길랑-바레 증후군은 백신 말고도 다른 여러 가지 원인이 있는건 사실이지만 구토에 이어 팔다리가 마비되었다는 걸 보니 이건 백신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길랑-바레 증후군입니다. '백신과 관련없다'고 하는 보건당국의 태도가 어처구니가 없군요. 도대체 몇 명이 죽어나가고 병신이 되야 인정을 하려하는 겐지 모르겠군요! 프랑스에서 똑같은 경우가 생긴다면 보건당국의 책임 하에 국가에서 무상으로 치료합니다. 3~12개월 걸리는 재활교육비용도 다 국가가 부담합니다. 완치가 되고, 무상으로 치료를 해준다고 해도 반신불수로 정상적인 생활을 영위하지 못하는 동안의 불편과 부가적인 손해는 온전히 피해자의 몫입니다. 멀쩡한 몸이 불편해져서 생활을 영위할.. 더보기
신종플루백신, 맞지 마세요 저희 아이(만 42개월)가 신종플루백신을 접종받고 닷새를 호되게 앓았습니다. 백신 후유증이 바로 나타나지 않고, 24시간이 넘은 뒤부터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구토를 시작으로, 심한 피로감, 48시간에 걸친 고열, 피부 발진 등 모든 증상이 사라진 건 백신을 맞은 후 무려 닷새가 지난 후였습니다. 그러고도 모자라서 이후 보름간 비인두염과 중이염이 덮치고, 건강의 추락속도가 매우 빨라서 중이염은 얼마 되지 않아 곧 고막이 터지는 지경까지 갔었더랬습니다. 생후 지금까지 맞았던 모든 백신에 열 한번 나지 않았던 건강한 아이가 그렇게 초죽음이 되어 기력없어 하는 모습은 본 적이 없어요. 때문에, 2차접종은 맞히지 않을 생각입니다. 신종플루백신을 맞을까 말까? 고민하는 분이 계시다면 제 경험으로 볼 때, 저는 말.. 더보기
신종플루백신 접종 후 어린이 사망 만9세 어린이가 신종플루백신을 맞은 나흘 뒤 사망했습니다. (프랑스) 지난 12월 4일, 면역증강제가 들어있지 않은 사노피-파스퇴르(Sanofi-Pasteur)사의 파넨자(Panenza)를 맞은 만9세의 한 어린이가 신종플루 백신을 맞은 후 48시간동안 고열과 심한 소화장애를 일으켰으며, 응급대가 동원된 2시간 후, 숨졌습니다.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 중입니다. (프랑스는 사노피-파스퇴르의 파넨자를 2천8백만 개 주문했슴) 프랑스는 지난 8월부터 12월 11일 현재까지 약 4백만명의 환자가 발생했으며, 139명이 숨졌고, 2백5십만명 이상이 백신을 맞았습니다. --------- 이상은 불어 원문 기사 번역/요약입니다. 저도 딸아이가 신종플루 백신 접종받고나서 이례적인 신체반응을 보여서 놀란 지라.. 더보기
신종플루 백신 경험담 지난 금요일 아이가 신종플루 백신을 맞았습니다. 만3살반이라서 면역증강제가 없는 백신을 맞았어요. 백신 제조사는 사노피(Sanofi), 백신명은 파넨자(Panenza). 백신 접종 전에 나눠주는 긴~~~~~ 안내문에 의하면, 접종 후 나타날 수 있는 흔한 증상으로는 피로감, 구토, 발열, 주사 맞은 부위에 통증이나 홍반, 어지럼증, 오한, 메스꺼움 등이 적혀있었고, 계란, 닭 단백질에 알레르기가 있거나 티로메살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맞지 말라고 써있습니다. 티로메살이 뭔지 당시엔 뭔지 몰랐어요. 접종을 끝내고 의사선생님께서 아이에게 해열제를 48시간동안 복용시키라고 하셨습니다. 저희 애는 지금까지 백신을 맞고 열 한 번 나지 않았고, 부작용도 없었어요. 딱 한 번, 어떤 백신인지 기억이 안 나는데 그.. 더보기
신종플루 백신과 사고 한국에서 신종플루 백신을 맞은 후에 중고생들이 마비를 일으키거나 사망하는 사고가 연이어 터지고 있습니다. 사망 3건이면 결코 적은 수가 아니죠. 저 역시 자세한 연유는 모르겠지만 해당 백신 제조회사가 어딘지, 어디서 만든 백신들이 문제를 일으키는 지 조사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프랑스는 지난 단부터 65세 이상의 노인, 임신 6개월 이상의 임산부들에게 개별통지서가 발송했고, 중고등생 단체접종을 시작했으며, 이번 주는 만 6세 이하의 유아에게 개별통지서가 날아가고, 앞으로 점차 공공서비스 종사자들에게도 개별통지서가 발부될 예정입니다. 얼마 전까지도 백신에 의혹을 갖는 사람들이 많이 접종을 희망하지 않는 이들이 많았는데, 지지난 주, 주간 22명의 신종플루 사망자가 나자 경게수준이 높아지고, 백신접종을.. 더보기
신종플루 검사, 왜 하려구? 신종플루에 걸렸는지 아닌지 알고 싶다는 환자들의 검사신청이 밀려있다지요. 검사에 들어가는 돈이 20만원, 검사해서 신종플루가 아닌 경우는 보험으로 환불도 안된다지요. 신종플루에 걸렸느냐 아니냐가 왜 중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돈이 얼마가 들어가든간에 왜 자신이 유행하는 신종플루에 걸렸는지 아닌지의 단순한 '의심'을 확인해야 한다고 생각하세요? 게다가 20만원이라는 거금을 주고! 무엇보다 신종플루 아니라고 확인도장 받는다고해서 내년 봄까지 독감에 안 걸릴꺼라는 보증서도 아니잖습니까? 테스트에서 음성반응이 나오면 검사비 20만원이 환불이 안 된다구요. 그런 경우는 보험제도가 탄탄한 프랑스에서도 환불 안해주기는 마찬가집니다. 여기는 신종플루인지 아닌 지 '의심'만으로 확진을 요구해오는 신청자가 있다는 얘기는 온.. 더보기
한국은 웃기는 나라 가끔 인터넷에서 본 한국 기사를 불어로 옮겨 남편에게 얘기해주면 이이는 내가 농담하는 줄 안다. 한국같은 경제선진국에서 프랑스같으면 말도 안되는 일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일어나고 있어서. 예컨대, 전과14범이 대통령 선거 후보로 나오는데도 아무 제동이 걸리지 않는 시스템이라던가, 국회가 멱살판이 된다든가, 그렇게 멱살을 잡아야 했던 이유라든가, 그런 개판오분전 국회를 보고 대통령이라 하는 자가 '시간이 촉박해서 그럴 수 밖에 없었다, 이해해달라'며 뒷조종한 인물이라는 사실이라든가, 평화시위에 물대포와 췌루탄으로 진압을 한다던가, 철거민 현장 진압에서 시민이 여럿 죽어나갔는데도 침묵하는 정부라든가, 나라의 주요기업을 정부가 외국에 헐값에 팔아먹고 자국민 진압을 마치 테러리스트 때려잡듯 한다든가, 신종플루 백..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