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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한국 환경평가, 중간도 못 가 아래는 요약한 기사 번역본입니다. (불한번역:에꼴로) ------------------- 포브스에서 163개국을 대상으로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나라의 순위를 매겼다. 수질오염도, 공기오염도, 온실효과 가스배출도, 사람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 등 25가지 항목으로 나누어 '환경수행지수(Environmental Performance Index)'를 매겼는데, 꼴찌인 나라는, 그니까 제일 더럽다고 해야하나, 32점을 받은 시에라리온. 최근 에이야프얄라요쿨 (발음하기도 힘들어... 헥헥~) 화산재로 유명해진 아이슬란드는 깨끗하고 풍부한 물, 많은 천연자원, 뛰어난 의료시스템, 오염을 거의 유발하지 않는 엄청난 지열 에너지사용 등 100점 만점에 93.5를 받아 1위로 등극 !!! 40년 전까지만 해도 미국.. 더보기
아이슬란드 화산으로 프랑스 공항 마비 현지시간으로 4월 16일 목요일 밤 11시부터 17일 금요일 오후 2시까지 르와시 샤를드골 공항과 오를리 공항이 문을 닫는다. 이는 아이슬란드의 화산폭발로 발생한 화산재 구름때문. 프랑스 북부를 비롯, 파리에서 출발하거나 파리에 도착하는 모든 비행기가 최소 14시간동안 완전히 취소됐으며, 프랑스 전역의 거의 모든 공항이 마비된다. 니스에서 뜨고 닫는 비행기 운행의 15%가 취소된 상태. 프랑스에 들어오시거나 프랑스에서 출발하시거나 프랑스 내에서 비행기로 움직일 예정인 분은 자세한 내용을 해당 공항사이트에서 검색해보시기 바랍니다. * 업데이트 : 4월 20일(화) 아침 8시부터 일부 비행일정 재개. 공항에 나오기 전에 해당 항공사에게 문의하여 비행기가 뜨는 지 확인하세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