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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졸리

안젤리나 졸리의 가슴 임신 기간 동안 변화하던 여성의 몸은 출산 이후에도 그 변화를 계속한다. 그중 오늘 하고 싶은 얘는 가슴. ((미성년자 관람가!)) 아기를 낳은 엄마라고 누구나 젖이 펑펑 나오는 게 아니다. 젖을 만들어내는 호르몬이 2가지가 있는데, 얘들은 태반이 몸에서 빠져나간 후에 일을 하기 시작한댄다. 자연의 섭리란게 참 희한도 하지.. 그리고 아기가 빨면 빨수록 젖이 생성된단다. 그래서 가능하면 빨리 수유를 시작하라고 한다. 제왕절개를 통해서 낳은 경우, 자연분만보다 젖이 생성되는 속도가 약간 느린데, 그래도 가능하면 빨리 아기에게 젖을 물리면 그만큼 빨리 젖이 올라온다. 내 경우, 수술실에서 나오자마자 젖을 물렸다. 내 사주팜의 조언이었다. 마취가 풀리기를 기다리는 방이 있는데, 그 방에 올라가기 전에, 그러니.. 더보기
피트-졸리 이별, 상반된 파리신문기사 대조 뉴스 :"피트-졸리 이별했다" 결별설 일제히 보도 파리에 주중 배포되는 일간지 "20 minutes"(4월 5일자)에 실린 졸리-피트의 소식은 위에 링크시킨 '팝뉴스'의 기사와는 상반된다. 하루 사이에 어떻게 상반된 기사가 나갈 수 있을까? 오래 전 얘기도 아니고 바로 어제 판 "20 minutes"에 실린 기사를 번역하면 다음과 같다. 제목: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를 위한 예고된 귀양? 파리에서 가장 눈에 띄는 커플이 프랑스를 떠날 준비를 하는걸까? 한 인터넷 사이트에 의하면, 브래드 피트는 '수도의 소음과 공해에 싫증이 난' 것 같다고 전했다. 최근 도미니카 공화국 여행 중, 피트는 독일 건축가들에게 안젤리나 졸리와 그들의 두 아이들을 위한 완벽한 사랑의 둥지를 물색해달라고 의뢰한 듯 하다. 또한 피.. 더보기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 파리 거주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 현재 파리에 살고 있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그들이 파리에 거주한 지는 사실 벌써 몇 달 됩니다. 이곳 피플지 구석에 난 짜투리 기사를 통해서 알게 된 지는 오래 전인데 피플관련 기사를 블로그에 안 실을려고 했지요. 이제 네이버 뉴스를 통해 한국에도 다 알려졌으니 짧게 적습니다, 짧게. ^^;;; 15구에 소재하는 한 아파트를 렌트해서 입양한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매우 평범한 생활을 보내는 듯 해요. 동네 구멍가게에서 쇼핑하다가 상점 안에서 둘이 키스하는 장면을 파파라치한테 걸린 적도 있구요. 이곳 피플지에 실린 그 상점직원의 인터뷰에 의하면, 졸리는 화장발없이도 예쁘더라, 불어 몇 마디를 구사하더라,고 합니다. 졸리가 직접 경비행기 운전을 하고 남불의 상공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