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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신종플루백신 접종 후 어린이 사망 만9세 어린이가 신종플루백신을 맞은 나흘 뒤 사망했습니다. (프랑스) 지난 12월 4일, 면역증강제가 들어있지 않은 사노피-파스퇴르(Sanofi-Pasteur)사의 파넨자(Panenza)를 맞은 만9세의 한 어린이가 신종플루 백신을 맞은 후 48시간동안 고열과 심한 소화장애를 일으켰으며, 응급대가 동원된 2시간 후, 숨졌습니다.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 중입니다. (프랑스는 사노피-파스퇴르의 파넨자를 2천8백만 개 주문했슴) 프랑스는 지난 8월부터 12월 11일 현재까지 약 4백만명의 환자가 발생했으며, 139명이 숨졌고, 2백5십만명 이상이 백신을 맞았습니다. --------- 이상은 불어 원문 기사 번역/요약입니다. 저도 딸아이가 신종플루 백신 접종받고나서 이례적인 신체반응을 보여서 놀란 지라.. 더보기
아이가 구토, 설사 할 때 아이가 아플 때, 노심초사하지요. 특히 먹은거 다 토해내고 설사하고, 그로인해 체중이 하루만에 급격히 빠지고 음식을 못 먹고 기진맥진해진 아이를 보는 부모의 애처로운 심정은 겪어보지 않으면 모를 겁니다. 아이가 설사를 할 때 개월수별로 대처요령과 먹여야 되는 음식, 먹이면 안 되는 음식을 정리해서 번역해 올립니다. 약국, 병원 문 다 닫은 일요일 밤에 택시타고 응급실로 달려갔던 병원에서 받은 정보에요. 지나간 서류를 정리하다 문득 눈에 띄여서 올립니다. 여기 실린 약과 식품들은 프랑스에서 구하기 쉬운 것들이에요. 아마 한국의 상황에서는 약 이름도 다를테고, 먹여도 되고, 먹이면 안되는 음식들이 더 있겠지요. 참고, 여기 적은 정보는 바이러스에 의한 위장염의 경우입니다.급체의 경우는 해당되지 않아요. --.. 더보기
연 4백만명 아이들 환경으로 사망 제목 : 세계보건기구에 의하면한 해 4백만의 아이들이 환경으로 죽어가고 있다. Reuters -Samedi 28 juillet, 10h06 GENEVE (Reuters) - Quatre millions d'enfants de moins de cinq ans meurent chaque année en raison de dangers liés à l'environnement tels que la pollution de l'air et de l'eau ou l'exposition à des substances chimiques, selon un rapport de l'Organisation mondiale de la santé (OMS) publié vendredi. Intoxications, infectio.. 더보기
그래도 미래를 꿈꾸어야 하는 이유 세상에서 들려오는 소식은 험하다.하지만 그래도 미래를 꿈꾸어야 하는 이유가 있다.밝은 웃음 지으며 자라나고 있는 어린이들이 이 세상 도처에 있기 때문에. 사진은 2005년 여름, '파리쁠라쥬(Paris plage)'에서 본인(joy29)이 찍은 사진허가없이 사진 스크랩하는 것을 절대 금합니다. 더보기
우리의 아이들이 이런 그림을 그린다면? 의 7월 12일자에 실린 그림과 기사를 찍은 사진. 아이들의 그림치고는 너무도 삭막하고 슬프지 않나요?팔레스타인 아이들이 그리고 있는 그림이랍니다.파리 시내에 무료로 배포되는 일간지 중 라는 신문이 있는데,라는 제목으로 실린 기사와 실린 그림이너무나 가슴아파서 블로그에 올립니다. 가자캠프에 심리치료를 받는 어린 아이들이 3000여 명이 있다고 합니다.전쟁 하에서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속삭인다는 건 무모하겠지요.이 아이들을 치유할 수 있는 약은 유일하게전쟁의 끝,그리고지속되는 평화입니다. 지금 우리의 아이들이 유치원에서 이런 그림을 그리고 있다고 한번 생각해보세요.생각만해도 가슴이 매어지는 듯...팔레스타인의 평화를 위해서 멀리서 작은 기도합니다. 이집트괭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