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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림

오마이뉴스에 보낸 글이 대문에 - 아마존 화재 얼마 전에 지인으로부터 아마존에 불을 끄기 위한 기도를 하자고 문자를 받고, 그게 동기가 되서 두서없이 페북에 장문의 글을 썼어요. 그걸 다듬어서 오마이뉴스에 보냈더니 이렇게 대문에 실렸습니다. ^^ 여기를 클릭하시면 해당 기사 "과자와 숲 맞바꾼 사람들, 아마존을 태운 건 우리다"를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보기
숲은 아직도 죽어가고 있다 ! 1980년대 독일에선 비정상적으로, 특히 산성비로인해 숲이 황폐해졌다는 보고서가 여러 개 나왔다. 충격받은 여론은 대책을 요구했고, 이 움직임으로인해 곧 유럽 전역은 환경을 지킬 방안을 찾으려고 혈안이 되었다. 무연휘발유가 일반화되고, 촉매변환기가 개발되었다. 얼마 후, 실제로 숲이 멸종되기 직전까지 간 적은 없었다는 과학 보고서가 나왔다. 일부의 나무가 변했던 증상은 자연적인 것이라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그 당시, 50개 중 4개의 독일 일간지만 이 자료를 발표했고, 나머지 언론은 계속해서 공포감을 조성했다. 어쨌거나 오늘날 어느 누구도 오염의 존재를 부인할 수가 없다. 만일 그 악몽의 시나리오가 독일과 유럽에서 막아졌다면, 지금 아마존이나 보르네오 등의 다른 숲들이 대재앙의 최전선에 있다. 오늘날 숲..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