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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D-14) 프랑스 경제신문 읽기 (6월27일자) - 워싱턴과 테헤란의 설전: 트럼프, "이란과의 전쟁 오래 안 걸릴 것", 이란, 열흘 후 세계 핵협약 이행 축소 - 2천만 개 직업이 로봇화와 함께 위기에 처해 - Bic, 최초의 유니섹스 면도기를 아마존에 판매할 예정 - 자동차 : 2020년 CO2 배출 목표 멀어 더보기
D-11) 프랑스 경제신문 읽기 (6월24일자) 아.. 아무도 안 읽지만 나는 쓴다. 무엇보다 이건 내 공부니까. - 내년, 대기업 세금 감면 예정. 연매출 2억5천유로 이하의 기업 우선. 2000년부터 주변 국가에 비해 프랑스의 대기업 세금 감면이 없었다는 도표가 같이 나오네요. - 지난 해, 국가부동산 매매 줄어 2006년 이후 최저 기록 - 지난 유럽선거에서 파리에서만 20% 득표를 한 녹색당이 내년 시의원선거와 그 이후 대통령 선거에까지 야망을 보이고 있네요. 박수~ 박수~ - 국제 노동 기구, 직장에서 폭력과 harcelement 방지 법안 통과! 와~!!! - 트럼프, 이란에 새 제재 가할 것 ( 더보기
A Separation(별거), 감동적인 이란 영화! 별 7개 준다 2011년 베를린 영화제에서 금곰상을 수상한 이란 영화 'Separation'을 보고난 뒤, 감동의 쓰나미가 며칠동안 가시질 않는다. 이 영화가 진정으로 아랍사회를 제대로 그려냈다면 내 편견을 접고 앞으로 아랍인들을 다시 보게 될 것 같다. 그들의 가족관계, 종교가 관장하는 생활 속의 가치관이 감동적이기 때문이다. 이별, 헤어짐이란 뜻의 Separation. 영화는 부부의 별거와 이혼으로 시작한다. (첫번째 separation) 영화의 초반 5분를 놓쳤는데, 이건 영화소개를 통해 감잡을 수 있었다. ^^; 외국으로 가려는 아내 씨민, 치매에 걸린 아버지를 두고 떠날 수 없는 남편 나데르. 10대인 딸과 남편을 뒤로하고 씨민은 짐싸들고 친정으로 나와 이혼을 준비한다. 낮동안 치매에 걸린 아버지를 돌볼 사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