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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탄소

나무보다 중요한건 숲이다! 숲을 사수하라!!! 녹색연합에서 '나무를 심자'는 캠페인을 김혜수라든지 유명 연예인을 동원해서 펼치더라마는 뭐 취지도 좋고, 맞는 말이긴 한데, 현재 파괴되는 환경의 속도를 고려하면 그 캠페인은 고양이가 눈가리고 '아웅~'하는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1. 대체 어느 세월에??? 현재 지구상의 숲이 파괴되는 속도가 얼만지 아는가? 기절하지마시라... 매 2초마다 축구장만한 숲이 사라진다! (자료: WWF, 그린피스) 바로 이렇게..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이 지나야 나이테가 하나(!) 생긴다는 너무도 당연한 진리를 화분에 씨를 심고, 마당에 나무를 심어본 사람은 안다. 지리멸렬할 정도의 기다림의 시간을 ! 한 나무가 자라서 그 나무 밑에서 피크닉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잎이 무성해질 때까지 걸리는건 몇 십 년이나 댕강~ 사라.. 더보기
온난화의 첫희생자, 아프리카 오늘날 지구온난화때문에 건조한 지역과 비가 내리는 지역으로 양분되는 이상기온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가장 먼저 희생될 지역은 아프리카가 될 것으로 여겨진다. 온난화로 인해 아프리카의 건조가 더욱 심해지는 반면 바닷가 지역은 홍수가 나고 있으며, 평균기온이 지난 한 세기동안 0.7도 올랐다.2080년이면 7천만명의 아프리카인들이 추가로 기근에 시달리게 될 것이다. 영국은 2009년까지 지구온논화의 주범 중 하나로 여겨지는 이산화탄소의 방출량을 줄일 것이라 약속했다. 온실효과를 일으키는 이 이산화탄소는 미국과 중국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다. G8회의에서 부시 미 대통령은 이를 시인했지만 대응책에 대해서는 자세한 발언을 회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글과 사진 : 오늘 들어온 로이터 통신- 불한 번역 및 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