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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주의!) 새로운 보이스 피싱 사기수법 한국에서 지인이 받은 메일을 제게 재전송한 내용입니다. 링크 주소가 없어서 하는 수 없이 제 블로그에 카피해서 올리니 원저자께서 이 포스팅을 발견하시면 제게 링크주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요즘 또 유행인가봅니다 조심하세요 ㅜ.ㅜ 아침에 출근하는데 '02-3630-2715' 번으로 전화가 오더군요. 전 지방에 있지만 서울업체와의 교류가 많은 관계로 '일찍부터 왠일인가?' 하며 전화를 받았습니다. 나 : 네 ㅇㅇㅇ 입니다. 너 : 네 일찍부터 죄송합니다. 저는 서울지방경찰청 금융범죄수사팀 경사 ㅁㅁㅁ입니다. 나 : 무슨일이시죠? 너 : 네 어제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에서 국제금융사기단이 검거되었습니다. 현장에서 200여개의 신용카드 및 대포통장들도 함께 압수하였.. 더보기
[믿거나 말거나] 프랑스의 X같은 서비스, 설마 그런 일이? 한국은 소비자가 왕이지만 프랑스는 왕은 무슨? 소비자를 개똥쯤으로 안다. 서비스가 막말로 개망나니. 설마 프랑스가??? 하시는 분을 위해 실례를 들어보자. 실례 1) 인터넷 6~7년 전, 어느날 문득 인터넷 연결이 끊겨 AS를 불렀는데, 장장 3주 기다렸다. 결국은 인터넷회사를 바꾸는걸로 끝냈다. '3주가 지나도록 인터넷 서비스가 안되면 계약해지시 해약금을 물지 않아도 된다'는 조항이 있었기 때문이다. 서버를 바꾸겠다고해도 '어서 기술자를 보내겠습니다' 하지않고 눈하나 깜짝 안 하더라. 실례 2) 전기공사 -1 약 2 년 전, 프랑스 전기공사(EDF)에서 전기소비량을 측정하러 온다고 언제 몇 시부터 몇 시 사이에 방문할꺼라고 약속을 주길래 집에서 기다렸는데 오질 않았다. 다음달 편지가 오기를 '전기소비량.. 더보기
한국의 열린 웹을 지향한다 젯밤 글 몇 개 읽고 그 김에 바로 가입을 해버린 카페가 있다. 날이 밝고 난 오늘, 후회하고 있다. 내가 왜 이 짓을? 카페에 올렸던 가입인사인지 답변인지를 읽고 누군가 내 블로그에 찾아와 안부게시판에 비밀글로 안부인사를 하는 듯 하면서 그가 오픈한 '친가족형 스타일의 카페'를 홍보하고 갔다. 미안 하지만 난 친가족형을 지향하는 카페, 정말 싫어한다. 왜? 정말 친해서 '친가족'처럼 되는게 아니라 친한 '척'해야하며, 친해'져야만 하는 의무감'을 갖게 만들기 때문이다. 그게 전반적인 한국문화의 일부라는 것을 모르는 바 아니다. 정보를 주고받기 위해서 가입을 했다니. 그 정보가 내게 정말 불가피한 것이면 모르겠는데, 내가 살고 있는 지역적 특수성 때문에 한국 카페에 올라있는 정보는 내게 50%밖에 효용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