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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에너지

핵발전 포기, 태양광 에너지, 과연 인류에게 희소식인가? 후쿠시마 사고 이후 독일은 핵발전포기를 선언했다. 그러나 이게 과연 희소식이기만 한걸까? 현재 독일의 에너지원을 살펴보면, CO²를 발생시키는 에너지원이 절반이상인 57%를 차지하고 있다. (천연가스 14%, 아탄 24%, 석탄 19%) 다음이 핵에너지 (22%). 핵에너지는 CO²는 발생시키지 않지만 핵발전 부산물들이 인체와 자연에 장기적인 피해를 입힌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안전하다는 핵발전소가 25년마다 넓은 지역에 걸쳐 오랜 시간동안 대형참사를 내고 있는 상황을 볼 때, 핵발전은 결코 안전한 에너지원이 아니다. 참고로, 플루토늄의 반감기는 24,000년이다. (2만4천년 뒤에 방사선 방출효과가 반으로 준다는 소리지, 아주 사라진다는 소리가 아니다!) 지속가능한 무공해 에너지원은 17%를 차지한.. 더보기
제4의 혁명 : 자율적인 에너지 지난 5월 3일 프랑스/독일 채널 ARTE(악떼)에서 방영한 다큐멘터리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인터넷으로 시청 중에 우리말로 통역해서 트위터로 내보냈는데, 트윗은 하루만 지나도 잊혀지고, 자신이 쓴 트윗도 다시 찾기 힘들잖아요. 묻힌 채로 놔두기엔 너무나 아까운 내용이고, 신재생 에너지의 민주적인 측면을 다룬 매우 감동적인 내용이라서 널리 퍼뜨리고자 블로그에 고이 담아 옮겨놉니다. 트윗으로 내보냈던 내용이라서 문장이 하나하나 끊어짐을 이해바랍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서 트윗으로 내보냈던 멘션에 부분적으로 내용을 첨가했습니다. La 4e révolutaion : energie autonome 제4의 혁명 : 자율적인 에너지 신재생 에너지는 지구온난화를 막기위한 방편일 뿐만 아니라 전기시설이 갖춰지지 않은 아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