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리포트

김연아가 클린턴 장관에게 자필 편지를 썼다기에 당연히 영어일 줄 알았는데, 한국어더라구요. 클린턴 장관께서 한국어를 하실 줄 아십니까? 김연아가 영어를 잘 할 줄 알았는데... 긁적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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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 apple. 2010.10.22 16:44 신고

    우연히 블로그에 놀러왔다가 재밌게 글 읽고 있습니다. :-) 이부분은 연아양이 영어를 못해서가 아니라, 공적인 편지와도 같기 때문에 모국어를 사용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엄밀히 말하면 사적인 감사편지겠지만, 미국의 클린턴 장관에서 한국의 김연아선수가 보내는 편지이기때문에_ 편지내용이 정중했듯, 형식도 한국어를 쓴 것입니다. 미국에도 한국어를 번역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