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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프랑스 경제신문 읽기 (8월16일자) 지난 5월 유럽의원 선거에서 선전을 한 프랑스 녹색당이 오는 시의원선거에서 파리 시장직을 노리고 있다. 그럴만도 한 것이 총 13.5%의 득표율로 프랑스 전국 3위, 특히 파리에서 20%에 가까운 19.9%의 높은 득표율을 보여 맥 못 추는 프랑스 사회당의 빈 자리를 메꿔주는 좌파당으로 자리를 잡은 바 있다. 유럽의원선거 후, 6월6일, 녹색당 후보 대표 야닉 쟈노는 녹색당의 차기 목표로 이미 파리 시장직을 언급한 바 있다. 2014년 지난 시의원선거 당시, 사회당으로 출마한 현 시장 안느 이달고가 1차선거에서 43%를 차지했던데 반해 녹색당은 9%를 얻었었다. 더보기
D-13) 프랑스 경제신문 읽기 (6월26일자) 어제 밤에 쓰다가 잠이 들었네. 오늘 아침에 발행. ㅠㅠㅋ - 프랑스, 기후변화 대책 미흡 - 시앙스포, 2021년부터 입학시험 사라져 - 워싱턴과 북경 앞에서 마크롱-아베 저항을 기획 중 - 베트남-유럽 FTA 이달말 30일 사인 - 미국, 차기 위기 우려 - 프랑스, 약용 대마 실험에 청신호 : 이거 인포그라피 재밌다. 맥도널드보다 더 잘 팔리는 품목. ㅍㅎㅎㅎ 넷플릭스, 적법한 대마, 비디오게임, 맥주, 제일 잘 팔리는 건 담배! 2018년부터 2024년까지 5년동안 수입 4배로 뛸 것으로 예상. 연성장률 미국 13%, 세계 36%, 독일 49.5%. 세계 모든 나라들이 대마를 위법 혹은 적법으로 인정하는가를 인포그라피로 보여주는데 와... 끝내주네. 인포의 여왕! - 세계 제일의 식당이 프랑스에 .. 더보기
D-12) 프랑스 경제신문 읽기 (6월25일자) - 트럼트, 루홀라 호메이니 제재 (아.. 걔 사진 좀 빼고 기사 좀 실어달라니까.. ㅠㅠ!!!) 북한과는 협상가능하지만 이란과는 협상 가능성 없어. 이란과 거래에 관여하는 이는 누구든지 제재를 당할 것이라고 백악관은 밝혔다. - 중국, 아시아-태평양 지역 자유무역협상에 박차 - (논설) 개인정보를 AI를 위해 사용하는 것이 합당한가?하는 글이 '우리의 정보와 AI 정보의 폭발적인 결혼'이란 제목으로 실렸다. - 일본, 잃어버린 아이들을 찾아서 : 이혼 후 한쪽 부모가 양육권을 포기해야 하는 것에 반대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한국도 그런가요? 이혼하면 한쪽 부모가 100% 다 키우고, 다른 부모는 자식이 성인이 될 때까지 양육권을 포기해야 하나요? - 도발개상국에서 자주 사용하는 에어컨, 2050년까지 .. 더보기
D-11) 프랑스 경제신문 읽기 (6월24일자) 아.. 아무도 안 읽지만 나는 쓴다. 무엇보다 이건 내 공부니까. - 내년, 대기업 세금 감면 예정. 연매출 2억5천유로 이하의 기업 우선. 2000년부터 주변 국가에 비해 프랑스의 대기업 세금 감면이 없었다는 도표가 같이 나오네요. - 지난 해, 국가부동산 매매 줄어 2006년 이후 최저 기록 - 지난 유럽선거에서 파리에서만 20% 득표를 한 녹색당이 내년 시의원선거와 그 이후 대통령 선거에까지 야망을 보이고 있네요. 박수~ 박수~ - 국제 노동 기구, 직장에서 폭력과 harcelement 방지 법안 통과! 와~!!! - 트럼프, 이란에 새 제재 가할 것 ( 더보기
D-10) 프랑스 경제신문 읽기 (6월21일자) 아, 이틀 건너 뛰었구나... -,.-ㅋ - 프랑스 올해 241,000 일자리 창출. 연말 실업률, 작년 8.8%에 비해 8.3%로 떨어질 듯. 마크롱 대통령의 공약대로 7%는 힘들 듯 - 공공서비스 장애자 6% 고용률 목표에 근접 - 북한: 시진핑, 김정일과 트럼프 사이. 워싱턴과 경제전이 한창인 중국 주석은 오랜 연합국인 북에 지지 표명 - 금값, 5년만에 최고 - 테슬라, 중국 공장. 올연말 모델3 판매가 13% 절감 예상 - 프랑스 은행, 2011년 대비 18000명 절감 더보기
D-8) 프랑스 경제신문 읽기 (6월14일자) 어제 K-food fair에서 통역 일하느라 아침 6시반에 출근해서 저녁 8시에 퇴근했더니 피곤해서 신문은 읽었어도 업로드를 할 시간이 없었어요. 요점정리 30분 내로 처리합니다! - 중국, 돼지열병 걷잡을 수 없어 --> 한국이 걱정되네요. - 관련기사 : 프, 마지노선 - 벨기에에서 병에 걸린 멧돼지가 넘어오지 않도록 50cm 깊이, 1.5~2m 높이, 120km 길이의 철망쳐 - 프, 수도권 분산정책 내년 중순 법안 예정 - 올가을부터 만3세 아동 의무교육 (지금까지는 만6세부터 의무교육이었어요) - 영, 차기 총리 후보 보리스 존슨, 경쟁자들을 월등히 앞서 - G20, 일, 플라스틱 쓰레기에 강경책 요구 - 아마존, 모리슨과 영국 내 식품 네트웍 확장 더보기
D-7) 프랑스 경제신문 읽기 (6월13일자) 슬슬 게으름을 피려는 듯. 누가 읽는 것도 아니니 스스로 달래면서 큰 제목만이라도 읽고, 꼭지 하나만이라도 뽑자. - 세계 평화 조금 전진 : 세계 평화 지수에 따르면, 지난 해 대다수 국가의 보안상황이 나아진 것으로 나타나 - 인도, 심한 가뭄 위협 : 6월초부터 무더위에 시달려 50도가 넘는 곳도 나타나. 인도 주요도시 20%가 물이 모자라. 지금부터 2020년까지, 다시 말해서 6개월 후면 뉴델리를 포함한 인도 21개 도시의 지하수가 마를 것으로 내다봐. - 베르톨트 브레히트의 연극 '갈릴레이의 생애'가 코메디 프랑세즈에서 하는구나. 의상이 크리스티앙 디오르! 와... 코메디 프랑세즈도 구경시켜줄 겸 이달에 만13살 생일 맞은 딸 데리고 가봐야겠다. - 프랑스 전기국 EDF, 엄청난 비리 스캔들 더보기
D-6) 프랑스 경제신문 읽기 (6월12일자) -프랑스인들 구매력 수입 저축. 지난 10월부터 3월 사이, 구매력은 85억 증가한 반면 소비는 31억만 늘어. - OECD국으로 향하는 이민자들 점점 고학력. 지난 15년간 이민자 수 55% 증가, 점점 더 고학력에 여성 - 인스타그램, 창업자들의 절친. 인스타그램화할 수 있는가 없는가는 사느냐 죽느냐의 문제 - 세계 플라스틱 업계, 지난 25년간 플라스틱 생산량 3배 늘어. 비정부기구와 여론으로부터 전례없는 압력. - 유비소프트, 유료 비디오게임 "Uplay+" 런칭. 월 14.99유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