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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도' 동영상 해리 포터 최종편(7편)이 1부와 2부로 나뉘어 개봉되는 건 아시죠? 1부 맛보기화면을 긴급입수했슴다!!! 제목만큼이나 분위기가 무척 어둡네요. 이렇게 음침한 분위기를 애들이 봐도 되나??? 제목요? (해리 포터와 죽음같은 어둠) 귀엽고 사랑스럽던 주인공들이 이제 다들 커서 아저씨, 아가씨가 다 됐네요. 흑흑.. 더보기
해리포터에 자주 등장하는 소품, 파리에 있다! 해리포터 시리즈에 호와트 마술학교의 거실이 자주 등장한다. 친구들끼리 모여서 수다를 떨거나 해리가 론과 헤르미온과 작전을 짜기도 한다. 4편 에서는 해리가 시리우스 블랙과 만나기로 하는 약속장소가 된다. 2009년에 개봉된 에서도 이 타피스리는 화면 뒷배경에 시종일관 등장한다. 영화를 유심히 보면 이 거실에 붉은 타피스리(tapisserie)가 걸려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는데, 이 타피스리가 세계적으로 얼마나 유명한 명물인지 아는 이는 많지 않다. 타피스리란 카페트같은 것인데 다른 점은 바닥에 까는 목적이 아니라 그림처럼 벽에 걸어 벽장식을 위한 것으로 유럽에서는 역사적으로 매우 흔하게 볼 수가 있다. 뿐만 아니라 옛날 건축물들은 단열이 되지 않아 벽난로를 뗀다해도 무쟈게 추웠기 때문에 타피스리로 벽을 .. 더보기
해리포터와 불의 잔, 프랑스 개봉!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이 어제(11월 30일) 드뎌 프랑스에 상륙!!!우리 신랑이 이 영화를 얼마나 기다렸으면 개봉 전전날 꿈에서 해리포터 4편을 이미 봤답니다. "어때? 영화가 꿈이랑 비슷하디?"하니까 "응, 그럭저럭". ㅎㅎ 이번 출연진들은 모두 영국식 영어를 쓰고, 아이들이 부쩍 커서 약간 어색하기는 했지만 원래 애들이란 겁나게 크는 것이라서. 아래 해리포터 1편과 비교를 해보면 해리의 귀여운 젖살은 다 사라진 듯. 엠마 왓슨 말대로 "소설 속의 주인공들도 크고, 우리도 크고 있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안된다"는게 맞기는 한데, 우리 조카들을 보면 어렸을 때는 다들 귀엽고 예쁘던게 청소년이 되면 슬슬 징그러워지던데.. 쩝. 여튼 영화는 해리포터의 지난 세 편의 완성도의 수준을 무리없이 이어가고 있습니다... 더보기
해리포터 영화 속의 옥의 티 11월 30일이 무슨 날일까요? 해리포터 4편이 개봉되는 날입니다. 쿄쿄쿄~ *^^* 1편부터 다시 차근차근 DVD로 다시 보는 와중에 영화 속의 옥의 티를 발견했습니다. 오늘은 일단 1편과 2편에서 나오는 옥의 티를 캡쳐한 화면과 함께 보여드리겠습니다. * 해리포터 1편 중 * 잘난척한다고 왕따당하는 헤르미온이 훌쩍거리며 화장실에 잠깐 간 사이 학교에 트롤이 나타나지요. 이 씬 촬영을 여러 번 재촬영해서 편집을 했는지 하나의 씬에 옥의 티가 여러 개 보입니다. 옥의 티1) 해리와 론이 화장실에 도착했을 때, 트롤은 이미 칸막이 화장실을 다 부셔버린 뒤고, 헤르미온이 세면대 밑으로 숨자 세면대를 내려칩니다. 아래 사진처럼 오른편에서 2번째 세면대가 부서집니다. 그런데 바로 다음 컷에서 "살려줘!"를 외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