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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so

기욤 뮈소 - 독자와의 인터뷰 (3) 후배가 흥미있어할 것같아서 번역을 시작했는데, 와... 솔직히 인간적으로 너무 길다. 허부덕~ 번역 짧게 짧게 함다. ------------------ 카드: 살아가는데 우선으로 삼는 것이 있다면? 뮈소: 나 자신과 평화롭게 지내는 것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평화롭게 지내는 것. 메티사: 요즘 머리맡에 두고 읽으시는 책은? 뮈소: 스티그 라슨의 3부작 을 읽기 시작했어요. 알리슨: 뮈소씨,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어학연수를 위해서 영국에 있어요. 선생님의 소설을 영어판으로 구할 수 있는 곳이 어딘지 알고 싶습니다. 선생님의 소설을 영어로 읽고 싶은데 못 찾겠어요. 워터스톤이란 책방에 가봤지만 만 있고, 이것도 2008년 1월에나 나온거있죠! 이게 정상인가요? 영어로 된 선생님 소설을 읽을 수 있도.. 더보기
기욤 뮈소 - 독자와의 인터뷰 (2) 오로르: 선생님 일을 계속 하실껀가요 아님 글쓰는 일에만 몰두하실건가요? 뮈소: 올해 말까지 경제 가르치는 선생님으로 있을꺼에요. 제 제자들이 곧 바깔로레아를 치를꺼에요. 프레즈: 자신의 책 스타일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뮈소: 독자로서 읽고 싶어지는 소설을 쓰려고 노력해요. 우리의 모습일 수도 있는 등장인물이 진짜 이야기를 하는 소설을 좋아해요. 또한 좋은 영화 속에는 몰입이 되듯이 사람들이 몰입할 수 있는 소설이 되기를 바래요. 다미앙: 마끄 레비와 비교를 하신다면? 뮈소: 예민함에 있어서는 안나 갸발다와, 플롯의 기교에 있어서는 아흘렁 코벤과 가깝다고 생각해요. 또한 를 쓴 J.J.아브라함과 같은 미국 시나리오 작가들의 작업도 많이 좋아하구요. 로린: 선생님의 책들에, 또는 특히 한 책에 쏟아졌던 찬.. 더보기
기욤 뮈소 - 독자와의 인터뷰 (1) 2008년 4월, 뮈소의 신작 발간 기념으로 독자와의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내용이 길어서 원문은 생략하고 번역해서 올립니다. (아.. 이 중노동 ㅠㅠ) ---------------------- 뮈소: 안녕하세요. 이른 오후시간을 여러분과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제롬: 안녕하세요. 선생님의 미국에서의 체험이 작품에 무척 많이 배어나오는데요. 프랑스에서, 특히 프랑스의 지방에서 이야기가 전개되는 소설은 언제쯤 볼 수 있을까요? 상상의 문이 미국을 통해서만 열리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뮈소: 아시다시피 지금까지 거의 모든 제 소설들은 다 뉴욕시에서 일어나는 이야기지요. 뉴욕은 뭐든지 다 벌어질 수 있는 곳이라는 인상을 주거든요. 하지만 다음번 소설에서는 반드시 프랑스에서 일어나는 이야기가 될꺼에요. 크.. 더보기
기욤 뮈소(Guillaume Musso) - 소개 기욤 뮈소에 푹~ 빠진 착하고 예쁜 후배를 위해서 그 작가의 동정, 인터뷰 등을 번역해 올립니다. 기욤 뮈소 1974년 프랑스 앙티브 출생.10살 때 문학에 빠져 그때부터 소설을 쓰기로 마음먹음. 19살에 혼자 뉴욕으로 건너가 몇 개월동안 살게 되는데 갖은 알바를 하며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과 공동생활을 하게 됨. 경제과학 학부를 졸업한 뒤, 현재 고등학교 선생님으로 경제를 가르치고 있슴. Bibliography 2001년 스키다마링크 2004년 그후에 (또는) 완전한 죽음 2005년 구해줘 2006년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 2007년 사랑하기 때문에 2008년 널 찾으러 다시 왔어 (2008년 4월 발간) 그에게 엄청난 성공을 가져다 준 작품은 '구해줘'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 '사랑하기 때문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