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lier des lumières 썸네일형 리스트형 파리, 올여름 안 보면 평생 후회할 전시 둘 올여름 파리에 여행나오시는 분들께 꼭 봐야할 전시 2개를 소개합니다. 이거 안 보시고 가시면 평생 땅을 치고 후회하실 거에요. 1) 투탕카멘 1922년 발굴된 투탕카멘 무덤과 그 유적이 100년 기념으로 미국, 프랑스, 영국을 순회합니다. 이집트를 떠나 처음으로 해외에 나온 이집트 국보급 유물들이니 파리에 여행나오시는 분은 반드시 가보시길 강추합니다. 입장객이 많은 관계로 인터넷에서 미리 예매를 하셔야 해요. 9월22일까지 라빌에트에서 전시합니다. 전시 제목을 클릭하시면 해당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2) 6면에 투사되는 고호의 '별 흐르는 밤' L'atelier des lumières라고 '빛 작업실'이라는 뜻인데, 공장을 개조해서 작년에 미술관으로 개장한 특이한 문화공간입니다. 음악이 흐르는 가운데 4면.. 더보기 이전 1 다음